「스테파넬」 ‘페미니티’의 새로운 부활

2007-02-08  

에스에프케이(대표 윤성호)의 「스테파넬」이 올 봄 80년대의 감성을 이어받은 여성스러움, 즉 ‘페미니티’를 부활시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브이네크와 보트네크의 풀오버와 가디건이 주를 이룬 돌체비타풍 상의, 타이트한 카프리 스타일의 7, 8부 팬츠, 그리고 편안한 분위기의 무릎길이 플레어 스커트 등 한층 성숙한 분위기의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
다양한 톤의 핑크와 레드, 베이지가 믹스된 페미닌한 분위기와 그린, 베이지, 화이트와 함께 어우러진 블루의 산뜻한 느낌이 강조된다. 블랙 & 화이트의 복귀 또한 주목할 만하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