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 고품질 배낭과 여행용품, 대학생 의류 등을 판매하고 있는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잔스포츠」가 내구성이 탁월한 인비스타의 ‘코듀라' 원단을 선택했다. 「잔스포츠」가 새롭게 선보이는 헤리티지 시리즈는 1976년 첫 출시된 초창기 배낭과 여행용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
캐주얼 신발의 대명사 「랜드로바」에서 국내 최초로 천연 라텍스로 만든 ‘에코 슈즈’를 내놓았다. 탄력성과 통기성이 탁월할 뿐 아니라 항균/향취성은 물론 미끄럼 방지 기능까지 갖춘 라텍스 신발은 두 가지 스타일로 모두 8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독특한 패턴의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벨로파스(대표 서승원)가 생산기지를 다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해외에서 봉제를 전량 진행하고 있는 우븐 전문 소싱업체로 내년 춘하 시즌 수주 물량을 국내 생산하여 비중을 50% 까지 늘릴 방침이다. 서승원 대표는 “위안화 절상과 함께 인건비가 상승하면서 ...
“○○○ 사장님, 최근 달러와 위안화가 많이 올라 원가부담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사장님께서도 인건비와 사무실 임대료 등 운영비용이 적지 않게 상승해 부담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비용은 많이 증가했는데 소비자들은 더 저렴한 상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가를 절감할...
호주산 메리노 울을 사용해 제품을 생산 중인 국내 업체들을 위한 공동 마케팅의 장이 열려 업계의 새로운 관심을 끌었다. 지난 2일 AWI(Australian Wool Innovation Ltd.)는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2009 울마크 세미나’를 가졌다. AWI 한국지점...
중동 전통 의상인 아바야ㆍ로브에 사용되는 직물을 수출하는 국내 주요 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시장을 지키고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에 나섰다.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사장 박상태)은 지난 9일 서울 시내 ‘에도긴’에서 아바야ㆍ로브 직물을 수출하는 주요 업체 사장 등 ...
지식기반 신섬유를 중심으로 올해 안에 섬유ㆍ패션 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이명규 한나라당 의원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후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주관으로 지난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지식기반 신섬유 개발 촉진을 위한 토론회 및 전시회’는 국...
디지털 세대 패션 소비자들을 잡기 위해 ‘첨단기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은 자기 개성과 자기만의 스타일을 중시함에 따라 ‘1인 10색’의 다양한 스타일을 요구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사회적 이슈나 개인 취향에 맞는 ‘맞춤형 디자인’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