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바이러스를 죽이는 원단이 나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면방 업체로 최근 ‘트리 블랜즈’ 니트 원단을 개발, 국내외로부터 호평받고 있는 동방생활산업(대표 이재완)은 “최근 항균ㆍ항취는 물론 항바이러스 기능을 지닌 원단을 개발, ‘에코에센’이란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밝혔...
최근 쉘러의 ‘콜드블랙’이 스위스 섬유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2년에 한번 열려 지난 6일 10번째를 맞은 ‘스위스 디자인 대회(Design Prize Switzerland)’에서는 8명의 국제 심사위원들을 통해 300개 참가사에서 선택된 36개 후보 중 서로 ...
AWI 호주 본사는 지난 3일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도움을 주는 환경친화적 섬유, 울이 지닌 다양한 특징을 적극 알리기 위한 ‘울 카본 얼라이언스’를 발표했다. 환경을 생각하는 목양업자와 과학자들이 뜻을 함께 한 이번 협정은 AWI의 통합된 마케팅 전략과 울의 특별한 섬유 이야기에서 힌...
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은 지난 3/4분기 매출액 2075억원, 영업이익 77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의 경영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1% 감소했으나, 영업 이익이 63.8%로 크게 늘었으며,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한 것이다. 웅진...
메리노 울 소재가 또 한번 진화한다. AWI 한국지점(대표 이현원)은 지난 10일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울마크 세미나를 갖고 ‘Save Energy’란 슬로건 아래 2010/11 추동 시즌을 위한 메리노 울의 두 가지 콘셉(메리노 터치/메리노 캐주얼)에 따른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했다. ...
오스트리아 렌징社가 인조섬유 업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폴 쉬랙’상을 수상(사진)하는 개가를 올렸다. 매년 개최되는 도른비른 인조섬유 회의에서 폴 쉬랙 재단은 의미 있는 2개의 상을 시상한다. 하나는 인조섬유 또는 이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뛰어난 과학적 연구를 진행한 젊은 연구가에게, ...
국내 대표적인 원사 메이커인 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이 지난 4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원사 설명회에 패션 업계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웅진케미칼이 개발한 다양한 원사에 대한 소개와 패션 소재 업체인 에스케이니트·파카·제일니트·에...
마이크로 감성·초경량·에코 프렌들리 주도천연·합섬 결합 차별화 중고가 원단 개발 활기 패션 소재 업체들이 새로운 트렌드에 적합한 차별화 원단을 개발 생산하기 위해 안간 힘을 쓰고 있다. 해외 전시회에 같이 참가하더라도 타깃 마켓에 적합한 독특한 샘플을 전시했는지 여부에 따라 상담 건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