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리테일 전용 브랜드 ‘아웃스탠딩오디너리’와 해외 바잉 전용 브랜드인 ‘사이드 파티’, ‘오픈플랜’을 전개하는 투데이브랜드가 화제다.한 시즌 빠른 컬렉션 기획과 유럽, 미국 소비자 니즈에 맞는 감각적인 상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신선함을 주고 있다.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
‘밀리오레’ 벤처 도전에서 ‘스타일난다’까지 신화 이어져 (왼쪽부터) 김현정 토핏 디렉터, 이옥선 투데이브랜드 대표, 노정호 소후드 대표, 이혜연 르이엘 대표, 최충훈 두칸 대표한국 패션시장에서 ‘홀세일 비즈니스’의 원조는 누구 뭐래도 ‘동대문’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소비자들이 요구하...
스튜어트(대표 김현지)의 ‘앤더슨벨’은 국내외 바이어들의 바잉 1순위 브랜드로 손꼽힌다. 현재 ‘앤더슨벨’은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를 제외한 모든 오프라인 유통을 홀세일 비즈니스로 전개 중이다. 유통사의 입장에게는 부담스런 홀세일이지만 ‘앤더슨벨’에게는 먼 이야기다. 어라운드더코너, ...
‘라이풀 미니멀 가먼츠(이하 라이풀)’를 시작으로 ‘LMC’ ‘칸코’까지. 레이어는 지난 13년 간 국내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하는 1세대 기업으로 시장을 이끌어 왔다.최근에는 ‘무신사’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미 ‘나이키’와의 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편집숍이 많아지면서 입점 제안이 크게 늘었습니다. 작년부터 김포현대, 김해아울렛, 마리오구로 등에 입점해 있는 ‘버튼’ 편집숍 등 오프라인 매장 사입이 늘어나면서 최근 입점 매장이 15곳을 넘어섰습니다. 브랜드 관리를 통해 ‘‘밸롭’과 거래하는 바이어는 손해는 안 본다’는 것이 입소문...
이재수 동광인터내셔날 대표동광인터내셔날이 글로벌 시장을 향한 뚝심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B2B와 B2C 전략을 병행하면서 채널 별로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중이다. 동광은 지난해 ‘숲’을 비롯해 ‘비지트인뉴욕’ ‘플러스에스큐’ 등 여성복...
일본은 편집숍의 왕국으로 불린다. 명확한 콘셉트를 가진 각 편집숍은 니치 마켓을 타깃으로 매장에 걸맞은 상품을 사입하고 그에 공감하는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 데 성공한다. 다양한 편집숍이 시장에서 활발하게 사입을 진행하면서 홀세일 브랜드 또한 발달해 있다.‘가빅’ 등을 전개하는 로얄코퍼레...
“한국 리테일 시장이 작다.”국내에서 패션 관련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브랜드 대부분의 의견이다. 게다가 국내 리테일러들은 아직까지 수주 사입에 소극적이고,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안목을 갖춘 바이어가 부족한 까닭에 홀세일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가능성 있는 시장을 찾아 해외로 눈을 돌린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