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면상권의 어려움은 ‘끝을 알 수 없는 터널’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대형 쇼핑몰과 아웃렛타운에 이어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몰이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을 지배함에 따라 매년 하락세를 실감하고 있다. 더욱이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 점포 임대료와 판매사원 인건비 등 판관비는...
백화점은 각종 유통법과 규제 영향으로 신규 출점이 쉽지 않아 기존 점포의 가치 창출에 집중하는 형국이다. 동시에 대형 백화점 유통사가 아웃렛 사업을 통한 확장으로 불황을 타계하겠다는 의도다.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쇼핑 지원 서비스 도입, 이커머스 결합과 옴니채널 개발 등 각종 신...
노면상권 - 수원, 덕소 삼패, 김포 장기, 안산 원곡 강세명동 거리는 매출 1등 매장이 다수 포진하면서 여전한 국내 제일의 패션 거리로 꼽혔다. <사진 = 서울 중구 문화관광 홈페이지>◇최고 상권은 “역시 명동”국내 제일의 패션 거리로 꼽히는 명동의 위세는 여전했다...
‘앨리스마샤’ 곽창훈 대표. 도매 매출 톱을 찍던 장사꾼이 이제는 성공적인 홀세일, 리테일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론칭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온, 오프라인 150개 매장에 입점하고 국내외 홀세일 판매를 통해 20억원의 넘는 성과를 올렸다.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브랜드가 있다. 바로 그래픽 룩 감성 브랜드 ‘두칸’이다. 이 같은 두칸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매 시즌 최충훈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두칸’만의 아트 그래픽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론칭 5년차 아직도 신인이라고 얘기하는 최충훈 ‘두칸’ ...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는 나만의 옷을 만들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이혜연 ‘르이엘’ 대표. 디자이너이자 대표인 그녀가 만든 브랜드 ‘르이엘’에 대한 관심이 높다.이혜연 르이엘 대표“12년 넘게 제도권 브랜드에서 일하면서 브랜드 고유의 색,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시장 상황에...
제2의 ‘스타일난다’를 꿈꾸며 체질 개선을 통해 다시 재도약을 꿈꾸는 회사가 있다. 바로, 모던 라이프 스타일 백 전문 브랜드 주네브케이의 ‘리쥬네브’다. 이미 동대문 도매 마켓과 국내 패션 대기업에서는 유명인사. 브랜드 론칭 이후 합리적이면서 패셔너블한 핸드백으로 리테일 시장까지 접수...
‘스톰’, ‘쿨독’, ‘이엔씨’, ‘잭앤질’, ‘베네통’, ‘드타입’, ‘후부’, ‘라피도’, 잘나가는 캐주얼 브랜드는 모두 그녀의 손을 거쳤다. ‘토핏’ 김현정 디렉터. 15년이 넘는 제도권 브랜드 경험과 제일모직 상해 지사에서 일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홀세일을 전개 중이다. 론칭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