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부터 「지센」의 고객이기 때문일까요? 매장을 찾는 손님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컬러 등을 알 수 있어요. 소비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이 판매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김윤경 「지센」 수유점 사장은 “「지센」 매장을 운영하면서 처음으로 본인이 의류 판매를 잘 한다고 느꼈다”며 미소짓는...
“많은 고객들을 만날 수 있고 다양한 젊은층을 보면서 더욱 커질 수 있게 하는 저의 방파제가 있기 때문이죠.” 지난 4월 문을 연 청주 「콕스」. 이제 막 6개월을 보낸 신참이지만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다. 이 매장 정은원 사장은 이 모든 공로(?)를 본사에 돌리며 쑥스러운 표정...
이너웨어 브랜드의 1등 점포로 지난해에 이어 롯데 본점(68.5%)이 꼽혔다. 롯데 본점은 「비너스」 「비비안」 「와코루」를 비롯해 「트라이엄프」 「CK언더웨어」 「보디가드」 등 주요 브랜드 대부분이 롯데 본점을 1등 점포로 꼽아 이너웨어 시장에서 가장 주목하는 유통 점포로 떠올랐다....
<패션인사이트>가 주요 골프& 멀티 어덜트 캐주얼 상위 15개 브랜드들의 1등 점포를 분석한 결과, 1등 점포가 지역별로 분산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주요 골프 전문 브랜드의 경우 강남에 1등 점포를 두고 있는 브랜드 수가 지난해보다 2곳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과거 이랜드는 브랜드 런칭 과정에서 테스트 매장 한두 곳을 운영하면서 점진적으로 확산하는 전략 위주로 영업을 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런칭과 동시에 핵심 상권과 중심 상권에 동시다발적으로 오픈해 확산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외형 확대와 동시에 수익을 내는 것도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었...
지난해 기준 국내 패션 브랜드의 1등 점포는 연간 평균 14억 53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가운데 백화점에서는 15억 8400만원을, 노면점에서는 12억 79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30개 브랜드의 1등 점포가 올리는 매출이 연간 6천억여원에 달해 전...
패션 시장을 주도하는 브랜드들의 1등 매장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여성, 남성, 캐주얼 등 복종별로 시장을 대표하는 50개 브랜드의 1등 점포를 백화점과 대리점, 직영점으로 나누어 유통망 분포와 매출에 따른 특징을 살펴봤다. 유통업체 가운데 리딩 브랜드의 1등 점포가 가장 많...
「아레스코」 이지혜 대표는 미천한 경력이지만 대기업 여성복 디자이너 출신이다. 그가 동대문에 들어 온 것은 지난 8월. 이제 겨우 4개월째 접어 들었다. 자신만의 브랜드 런칭을 위해 친구와 동업 형식으로 유어스 쇼핑몰에 매장을 낸 것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브랜드에 들어갔지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