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불황을 뚫고 전국 주요 상권에서 브랜드 파워를 과시하며 매출 고공질주를 이어가고 있다.그 결과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아웃도어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도 아웃도어 부문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의 매출 1위 매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롯데 본점이었으며, 효율 1등은 영등포 타임스퀘어로 나타났다. 가두점 매출 1위 역시 작년에 이어 명동점이 차지했다.온라인 채널에서는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자사몰)이 매출과 효율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다.휠라 롯데...
◇ 패션기업 지속성장 동력의 원천은 차별적 핵심역량패션 소비유통 채널 중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퇴조, 특히 불과 얼마 전까지 백화점과 함께 패션 채널의 양강체제의 한 축을 견지했던 노면유통의 뒷걸음질은 바닥을 알 수 없는 하락의 연속이다. 하지만 오프라인이 감당하기 힘든 조건의 악화 속...
새 강자는 오프라인 기반 기업의 성공적인 옴니채널 운영자최근 패션산업의 제 1 화두는 단연 'Digital transformation'이다. BOF 등 패션사업 글로벌 리딩 저명 분석 보고서 역시 Online first / Analytic decision making 같은 디지털 친화적...
온라인 ‘무신사’ 독주, 콘텐츠 독점으로 입지 강화국내 패션 시장에서 오프라인 유통 위기설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언제나 브랜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1등 점포들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국내 패션 시장을 리드하는 브랜드 50여개의 매출 1등 점포와 효율 1등 점포를 조사한 결과 1...
국내 패션 시장은 백화점과 노면상권, 대리점 등 전통적인 채널 외에도 온라인 편집숍과 해외직구, SNS 등다 양한 채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 특성에 따라 최적의 채널을 선택하는 것이 지속성장의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특히 외형보다는 ‘수익률’이 중시되고 있으며...
2019 치크 전시회 참가한 중국 현지 디자이너 브랜드 '마오(MAO)'를 소개한다. NH홀 메인에 위치한 '마오'는 2015년 모눈 대표가 론칭한 브랜드로 7,000만 위안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치크 전시회에 참여한지는 올해로 2번째, 다양한 바이어를 만나며 성장해 나가고 있다. 모...
이번 2019 치크 전시회에서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 중 단연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NH 홀에 위치한 '카프메르(CAFMERE)'다. '카프메르(CAFMERE)'는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로 시작해 론칭 3년만에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이 같은 성장세에 가장 큰 공을 세운 것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