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다원화 시대, 우리 브랜드의 1등 채널 & 점포
2019-04-19패션인사이트 취재부 






국내 패션 시장은 백화점과 노면상권, 대리점 등 전통적인 채널 외에도 온라인 편집숍과 해외직구, SNS 등다 양한 채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 특성에 따라 최적의 채널을 선택하는 것이 지속성장의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형보다는 ‘수익률’이 중시되고 있으며, 이는 신규 채널과 점포 개설의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패션인사이트>는 ‘CHANNEL SHIFT & TOP STORE’ 특집으로 각 브랜드의 1등 매장과 효율 매장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패션 시장의 유통 흐름을 파악하고 브랜드에 맞는 지역과 채널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