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전개하고 있는 「폴햄」은 매월 매출 목표 달성, 분기별 쏟아내는 히트 아이템, 공격적인 마케팅까지 브랜드 운영의 전 영역에 걸쳐 강력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소위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는 티셔츠와 패딩점퍼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으며 ‘국민 아이템’이 됐다. 20...
“「MNW」, 10년 뒤에는 프리미엄이 붙는 브랜드이고 싶다. 언더 사이드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이 추구하는 브랜드, 일명 스트리트 브랜드라 불리는 옷들의 정체성이 20대가 열광하는 캐주얼만은 아니다. 나는 내 옷을 30대, 40대까지 입히고 싶다. 그래서 퀄리티,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
중국 직원이 존경할 수 있는 기업문화 만들어야 성장 가능보끄레머천다이징 하우에 부총경리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영배)의 중국사업이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해 「온앤온(ON&ON)」 영업권을 되찾은 이 회사는 이후 1년여 동안 영업 정상화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현재는 유통망을 ...
여성복 「제시뉴욕」을 전개 중인 제시엔코(대표 전희준)는 2년 전 본사를 중국 상하이로 이전했다. 서울에는 한국 영업을 전담하는 부서만 남아 있고, 디자인실에서부터 개발, 경영관리 등 대부분 부서를 중국으로 옮겼다. 이 회사는 11월초 현재 한국에 100개, 중국에 40개 점포를 운영하...
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의 「트윈키즈」가 한국 아동복 시장 톱 브랜드에 올랐다. 이 브랜드는 올해 한국 시장에서 8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는 등 단일 브랜드로서 가장 큰 볼륨을 자랑하고 있다. 10월말까지 전국 300개점서 600억원의 매출 연간 누계)을 올려 전년 대비 13%의 신장율...
로만손(대표 김기석)의 「제이에스티나(J.ESTINA)」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패션 주얼리 시장 리딩 브랜드다. 올해 7년차인 이 브랜드는 ‘티아라(TIARA) 시리즈’ 등 연이은 히트 상품과 피겨스타 김연아를 활용한 ‘여왕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더 ...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은(대표 백덕현)은 2002년 10월 중국 상하이에 판매법인FnC코오롱 상하이를 설립하며 중국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현재 중국 시장에는 상하이와 베이징 2곳에 판매법인을 두었고, 골프브랜드 「잭니클라우스」와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 그리고 캠브리지코오롱...
국내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최초로 1000억원 대의 매출을 올린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 「숲」이 상품력을 강화하는 한편 매장 대형화를 통해 고객층을 확대한다.이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숲’ ‘숲 걸’ ‘숲 우먼’ ‘숲 액세서리’ 등 라인 익스텐션을 통해 상품력을 강화하는 한편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