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출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은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데 하나는 성실함이다. 사람이 성실하지 못하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두 번째는 프로근성이다. 자신이 프로라는 생각이 있어야 한다. 자신...
세일을 통해서 판매율을 높이는 것보다 먼저 가격을 합리적으로 제시하고 그 가격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제대로 된 회사 「고릴라진」에서 리뉴얼된 예나트레이딩(대표 안미예)의 「GIA」는 현재 54개의 매장(백화점·상설점 17개, 대리점 37개)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해 매출목표를 ...
「스톰」/ 김 정 남 사장 「스톰」을 인수한 김정남 사장은 현재 남성복「디멘지오니」를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필리핀에서 생수업체 ‘워터월드’ 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국내에서는 반도체 정전기 제거 기술을 개발하는 ‘제네시스’ 라는 벤처기업도 운영하고 있다. ▶ 「스톰」의 인...
캐시미어 전문 에이전시 헤리티지캐시미어(대표 김병관)가 캐시미어의 하이 퀄리티를 고수하는 탑 마켓을 공략한다. 헤리티지캐시미어는 6년간의 국내 캐시미어 시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브랜드들의 고급화, 명품화에 부흥하는 고품질의 상품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주력 상품은 방모 코트, ...
올 봄 파시미나 영업을 활발하게 전개한 인테코(대표 강인형)가 F/W, 보다 다양한 스타일의 상품 개발과 유통망 확대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인테코는 상반기 「리엔」 「미샤」 「율미아스텝」 「안지크」 「보티첼리」 등의 10여개 브랜드에 파시미나를 공급, 3월 한달동안 2500여장의...
「윈」 「F컬렉션」 「레지데67」의 런칭 주역인 김명림씨가 기획 전문 컨설팅회사 ‘마리드로리안(marie de l’orient)’을 설립, 업계의 주목을 끌고있다. 이미 유세페의 「유」, nSF의 「어바웃허」「시슬리」의 기획 컨설팅 작업에 한창이며 「모리스커밍홈」의 니트프로모션도 시작...
▶장신구 시장의 현황은? “최근 백화점내 장신구 매장에도 패션화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 화려하고 값비싼 고가 상품 중심의 상품은 점차 경쟁력을 잃어가는 대신 브랜드력과 차별화된 상품력을 갖춘 패션 장신구 브랜드들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따라 백화점에서는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