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개성과 독자적인 콘텐츠로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뷰티, 요리, 게임, 먹방 등 다양한 콘셉을 추구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그 중에서 패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인플루언서들도 각광을 받고 있다. 데일리 룩은 물론 TPO에 맞는 스...
명현민 누누핑거스 대표론칭 5년째 매년 20~30% 신장…볼륨화 준비 완료"본질은 '상품력'이죠. 내부에 디자이너가 다섯 명이고, 이미 몇 년 째 전담 공장과 손발을 맞춰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요. 눈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높은 퀄리티로 선보이니 패셔니스타들이 먼저 찾더라고요. 그들을 통...
김지혜 스타일리스트가 2015년에 선보인 '인스턴트펑크(InstantFunk)'는 유니섹스 캐주얼을 표방하는 브랜드다. '펑션 앤드 펑크(Function and Funk)'를 모토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인스턴트펑크'. 론칭 이후 패션 전문 투자 기업인 슈퍼홀...
"매출 볼륨이 크다고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디자이너 감성이 담겨있고 스타일이 살아있는 상품을 많은 아이들에게 입히고 싶다는 생각에 외부 투자를 받게 됐고 이를 발판으로 좀 더 좋은 브랜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이지선 리틀스텔라 대표는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가 진...
최형록 발란 대표ERP 활용…노후화된 유통구조 혁신 해외 럭셔리 온라인 쇼핑 플랫폼 발란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받아 주목을 끌었다. 또한 콧대 높기로 소문난 부티크까지 사로잡았다고 하니 놀라울 뿐이다. 론칭 5년차 100만명 이상의 국내 소비자를 확보한 최형록 발란 대표를...
최근 소비의 주축으로 자리잡은 MZ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라이프스타일에 디지털이 일상화된 세대입니다.TV와 책보다는 ‘유튜브’와 ‘틱톡’을 보면서 정보와 웃음을 찾고, 잡지보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렌드와 워너비 라이프스타일을 검색하고, 전화와 문자보다는 ‘...
최근 소비의 주축으로 자리잡은 MZ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라이프스타일에 디지털이 일상화된 세대입니다.TV와 책보다는 ‘유튜브’와 ‘틱톡’을 보면서 정보와 웃음을 찾고, 잡지보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렌드와 워너비 라이프스타일을 검색하고, 전화와 문자보다는 ‘...
최근 소비의 주축으로 자리잡은 MZ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라이프스타일에 디지털이 일상화된 세대입니다.TV와 책보다는 ‘유튜브’와 ‘틱톡’을 보면서 정보와 웃음을 찾고, 잡지보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렌드와 워너비 라이프스타일을 검색하고, 전화와 문자보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