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스’ 일본 찍고 국내 시장에서 상승세
아웃도어 캐주얼 ‘첨스(CHUMS)’가 국내외 리테일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미국에서 출발한 이 브랜드는 리버 가이드였던 마이크 타킷이 급류에 의해 몇 번이고 자신이 아끼던 선글래스를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리지널 첨스 리테이너(선글래스 스트랩)를 제작하여 판매한데서 시작됐다....
2018-06-01 822호
'난닝구', 中 직구몰 선두, 공급경쟁력 제고로 홀세일 성장 기...
엔라인의 여성 패션 브랜드 ‘난닝구’는 자사몰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B2C가 수익의 근간이다. 현재 백화점을 중심으로 3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고 지난해 약 1100억원의 매출액 중 절반을 오프라인에서 올렸다. ‘난닝구’가 홀세일로 일으키는 매출은 지난 3개년 평균 연간 ...
2018-06-01 822호
글로벌 130여 편집숍이 ‘준지’의 바이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준지(Juun.J)’가 해외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30여 개국 100개 이상의 매장에서 글로벌 소비자와 만나고 있는 것. 사실 ‘준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알려진 브랜드다. 리한나, 카니예 웨스트, 최근에는 방탄소년단까지 ...
2018-06-01 822호
차별화 콘텐츠로 승부하는 ‘슈즈 편집숍’
슈즈 편집숍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주요 메이커들이 제 살길 찾기에 나서고 있다.자체 상품(PB) 비중을 확대하거나 기존 슈즈에 의류까지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매장 혹은 키즈 전문 매장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기존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현재 ‘ABC마트’, ‘...
2018-06-01 822호
‘진짜’ 리테일러로 진화 중인 대기업 편집숍
지금의 패션 브랜드는 단순히 옷이라는 상품이 아니라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다. 특히나 홀세일 마켓의 주역인 디자이너, 스트리트 브랜드 들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그 가치가 핵심이다. 이들이 브랜딩을 위해 다양한 협업, 마케팅, 이벤트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이유도 ...
2018-06-01 822호
패션 시장에 부는 ‘공유오피스’ 바람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는 ‘공유오피스’가 패션시장에도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공유오피스는 집기나 휴게 자원을 여럿이 나눠 쓰는 사무공간이다. 접근성이 좋은 도심 대형 빌딩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보증금이나 월세 부담이 적어 1인 기업이나 소규모 창업자들이 주로 입주하고 있...
2018-05-15 821호
패션랜드, 여성패션 전문기업으로 우뚝
여성패션 전문기업 패션랜드(대표 최익)가 기업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체질 강화에 한창이다. 외형성장의 근간인 대리점과 대형마트는 물론 백화점에서도 입지를 다질 수 있는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략을 펴는 것이 골자다. 현재 패션랜드는 주력 브랜드인 ‘무자크’와 ‘클리지’는 대리점과 아웃...
2018-05-15 821호
뷰티 앱 ‘화해’, “화장품을 해석해 드립니다”
소비자 맞춤 서비스로 압도적 1위…2015년 신용평가 나이스그룹에 인수뷰티 앱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는 화장품의 성분을 분석해 소비자의 상품 선택에 도움을 주는 ‘큐레이션 서비스’다. 예를 들면 민감성 피부인 소비자는 저자극의 클렌징 폼이나 스킨, 로션 등을 선택하고 싶을 것이다....
2018-05-15 8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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