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하는 ‘유어즈’ 성북구 지역 봉제산업 구원 투수로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SFTSA, 회장 노양호)의 공동브랜드인 ‘유어즈’가 기대이상의 실적을 올리며 성북구 지역 봉제업체들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현재 현대 대구백화점 편집숍과 아트몰링 부산점 & 장안점 등에 입점한 ‘유어즈’는 연 매출 10억원 대를 바라볼 정도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
2017-12-01 811호
‘비키’, 새로운 ‘봄날’을 위한 채비
신원(대표 박정주)이 여성복 ‘비키’를 리뉴얼, 내년 봄 새 출발을 예고했다. 이 회사는 올 초 사업부 쇄신과 브랜드 정비를 위해 신기만 이사를 사업부장으로, 이어 안현경 디자인실장을 영입했다. 신 이사는 대현에서 20년 간 근무하며 ‘블루페페’ ‘씨씨콜렉트’ ‘주크’ ‘듀엘’ 사업부장을 두...
2017-12-01 811호
아웃도어, ‘조정 국면’ 마침표? 내년 사업 성장세로
수년 간 수세적 영업을 펴왔던 외형 상위 아웃도어 기업들이 성장 전략에 다시 불을 지핀다.업계에 의하면 아웃도어 기업들은 지난 몇 년간 극심한 부진을 겪은 탓에 매년 물량을 10~20% 감산해 왔다. 그러나 내년 춘하 시즌에는 보합내지 10% 가량 늘리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브랜드 별로 ...
2017-12-01 811호
‘라푸마’ 이름 빼고 다 바꾼다
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프랑스 아웃도어 ‘라푸마’가 내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작업에 착수한다.이 회사는 최근 ‘질스튜어트스포츠’ 총괄인 손광익 상무를 ‘라푸마’ 기획 총괄까지 겸직토록 하면서 변화의 바람이 감지되어 왔다.‘라푸마’는 내년 새로운 감각의 ‘인도어 아웃도어’라는 콘셉을 정...
2017-12-01 811호
직구 매출 3배나 뛴 ‘앤더슨벨’
스튜어트(대표 김현지)의 ‘앤더슨벨’이 내년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미국 바니스 뉴욕, 홍콩 i.t, 영국 헤롯 백화점 등과 거래하며 글로벌 바이어의 주목을 받은 ‘앤더슨벨’은 홀세일 기반의 매출 늘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2014년 론칭해 국내 온라인과 해외 홀세일...
2017-11-15 810호
외형은 ‘노스페이스’, 이익은 ‘디스커버리’가 최고
1~4위 매출 격차 200억원 안팎…다운 판매에 막판 총력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브랜드 매출 1위 탈환에 성공했다.본지가 올 1~10월까지 외형 상위 주요 브랜드를 대상으로 누계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노스페이스’가 총 3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9월까지 1위였던 ‘네파’...
2017-11-15 810호
‘코오롱스포츠’, 또 한번의 진화가 시작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내년을 토종 아웃도어 ‘코오롱스포츠’의 턴 어라운드 원년으로 삼아 혁신에 나선다.‘코오롱스포츠’는 내년 봄 시즌 상품 변화를 최우선 전략으로 잡고 최근 대규모 인적 쇄신 작업을 마무리 지었다. 특히 기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좀 더 일상 생활...
2017-11-15 810호
데코앤이, 새 옷 갈아입고 재도약
'데코' 화보 이미지데코앤이(대표 고성웅)가 키위미디어 인수 이후 새로운 경영진을 꾸리고 브랜드별 성장 전략을 수립,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우선 주력브랜드인 여성복 ‘데코’는 실 소비자 타깃을 2030 여성으로 낮춰 제품과 마케팅 변화를 시도한다. 매출 기반이 되는 원피스와 코트 등 스테...
2017-11-15 8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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