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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경험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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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오후 3:07:16
신의균 타비투 사장은 “타비투는 소비자들이 유명 패션 거리를 걷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지루한 느낌을 없앴다. 또 매장과 매장 사이에 문화공간을 구성해 상품을 파는 장소가 아닌 즐거움을 경험하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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