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고객은 비즈니스 파트너”
가+
가-

2008-05-09 오후 3:06:32

11번가 정낙균 본부장은 “판매자와의 상생경영을 위해 업계 최초로 셀러존(일명 판매자 지원센터)을 운영하게 됐다”며 “향후 11번가는 판매자뿐만 아니라 구매 고객들도 비지니스 파트너라는 철학 아래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패밀리 룩 인기…판매량 130% 증가
• MD 횡포… 가격까지 좌지우지
• “즐거움을 경험하는 장소”
• 가격보다 품질·개성 더 따져
• “오픈 1주년을 축하합니다”
• 가정의 달 이벤트 풍성
• 다이어트 간식으로 날씬한 몸매를
• '반앤랍' 남성 토털 브랜드 목표
• 전통 위에 브랜드의 꿈이 영근다
• 메이저와 마이너의 환상적인 앙상블
• ‘겐조’ 갑옷 입고 '3QR'로 날다
• 의류·잡화 쇼핑몰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