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트머스」의 이번 07 봄ㆍ여름 시즌 광고 컨셉은 ‘ACID LITMUS’ 로, ‘컬러 & 스타일링’이라는 이미지로 진행했다. ‘ACID’는 「리트머스」 본연의 뜻인 화학적인 의미와 동시에 컬러감이 강한, 남과 다른 독특한 개성있는 등 「리트머스」 브랜드 컨셉과 잘 어울려 이번 시즌 슬로건으로 사용하게 되었다고. 유쾌한 느낌의 「리트머스」 브랜드 본연의 컨셉과 시크한 느낌의 모델들의 개성적인 분위기가 믹스되어 이전의 「리트머스」 광고와는 다른 느낌의 한층 감도 높아진 감각적인 비주얼로 연출되었다.
이번 SS시즌 전속모델인 이동욱과 김옥빈의 클로즈업 컷으로 얼굴 전면에 페인트를 흘리는 연출로 파격적인 이미지의 티저 광고 컷을 진행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트렌디함과 시크함 그리고 유쾌한 느낌의 브랜드 컨셉을 한번 더 각인시키는 의미의 티저 광고 컷.
「톰보이」는 2007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Ms. Strong’ 캠페인 ‘She’s Back’을 편을 전개하고 있다. 여성의 도전과 창조를 모토로 하여 좀 더 새롭고, 차별화된「톰보이」만의 정신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기 위고 브랜드 파워 강화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인 것.
이번 광고를 위해 6개월 동안 전세계의 프로덕션과의 미팅 끝에 8m의 마리오네트 인형을 특수 제작하고 이와 같은 8m의 ‘Tara’의 좀 더 거대하며 역동적인 움직임의 표현 그리고 일반적인 상업 광고 같지 않은 촬영과 스토리 구성을 위해 기존 일반 광고 제작비의 약 5배에 이른 대규모 제작비와 인원이 투입되었다.
호주 로케이션을 통해 완성된 광고는 국내 광고에서는 보기 힘든 스케일과 환상적인 영상미 등으로 마치 영화와 같은 깊은 감동을 소비자들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엠폴햄」은 스토리를 담는 광고로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행복과 성공, 사회적 책임과 가치 구현이란 메시지를 그들에게 이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며 보여주고 있다. 런칭 첫 캠페인은 ‘사랑’을 주제로 한 ‘커플’로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포토그래퍼 저스틴 윌리엄 린의 작품들로, 뉴욕 문화를 전달하고 우리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해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 광고는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해 단순한 브랜드 이상을 너머 패션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모든 예술과의 상호 소통을 통해 브랜드 밸류를 완성시킨다는 전략이다. 전 세계의 재능 있는 사진작가, 공연가, 뮤지션 등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예술적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의 가치를 창조해 소비자를 향한 새로운 문화를 소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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