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발상·창조적 마인드로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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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오후 5:33:47





“전 세계를 강타한 금융 위기 앞에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 특히 브랜드 기업들은 역발상으로 발전을 다져야 한다.”

일전에 폐막된 CHIC2009 인터뷰에서 자리에 참석한 많은 대표 브랜드 사장과 관련 책임자들은 한결같이 “역경을 기회로”라는 신심을 나타냈다. 한 브랜드 책임자는 “현재 소비에 대한 태도가 과거보다 신중해졌다. 의류 품목에 대한 소비 태도도 한층 까다로워 졌다.

소비자들의 소비 태도 변화가 소기업, 중소 브랜드 들로 하여금 시장의 경쟁에서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결국 시장에서 도태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그러한 영향으로 대기업들의 유명 브랜드에 쏠림 현상이 나타나게 되어 대기업들의 몸집이 점점 비대해지는 현상을 초래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기업은 품질도 보장하고, 공급상과의 협상능력도 뛰어나므로 경쟁에서의 우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평가는 전혀 근거 없는 것이 아니다. 얼마 전에 있은 중국 국제 원자재 전시회에서도 이러한 사실이 현실화 되었다. 많은 원단 자재 기업들이 자신의 제품을 대기업, 지명도가 높은 브랜드에 집중적으로 마케팅을 펼쳤기 때문이다. 이러한 원인으로 많은 중소기업과 브랜드들이 대기업의 간택을 기다리며 애타는 작전을 펼치고 있는 현장도 볼 수 있었다.

“기회를 잡지 못하거나,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는 것 모두 죄이다.” 인터뷰에 응한 한 기업체의 책임자는 이러한 말을 남겼다. 현재의 상황은 하나의 발전기회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위기상황일수록 더 큰 기회가 기다리고 있으므로, 내면에서의 발전이야 말로 기업체가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출로라고 말했다.

다운 의류의 왕중왕인 「보시뎅(BOSIDENG)」은 겨울 시즌에만 활약하던 업체에서 사계절 패션 의류를 생산하는 업체로 발전했다. 또한 금융위기의 영향을 제일 적게 받는 아동복 브랜드 중 「파이커란디」는 2,3급 도시 전문 공략 노선으로 마케팅 중이다.

또한 08년 중국 패션 브랜드 대상을 받은 「치피랑」 역시 “라이프 스타일” 형태의 플래그숍을 오픈하였다. 베이징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숸메이」 역시 온정한 발전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타이핑뇨우」는 제품의 원가를 낮추고, 고객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돌려준다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중에서도 항상 반복되면서 강조되는 것이 바로 창의성과 연구개발이다.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비용을 높이고, 새로운 제품을 창조하는 것이야 말로 브랜드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며 발전을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인 것이다.

“품질이 보장되고, 디자인이 새롭고, 소비자와 경영업체의 지지를 받는다면 우리 기업의 브랜드 발전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이 받쳐주지 않으면 발전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많은 브랜드 업주들이 입을 모아 강조했다.


“잠재력 키워 신상품 개발로 기회 노려야”
 BOSIDENG 주식유한회사 회장 – 꼬우더캉

금융위기는 브랜드 기업들에게는 기회이자, 상업적으로 비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다. 상품의 디자인 개발이 가장 중요하다. 가장 먼저 할 것이 바로 창신 즉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한다. 그 다음 품질과 가격이라고 본다. 중국의 개혁개방 30년 동안 금융위기 때문이 아니더라도 많은 소기업들이 도태되게 될 것이다.

연구개발 능력이 있고, 기업생산력이 담보되며, 또한 디자인에서의 창신을 가져와야 만이 기업의 살길이다. 디자인은 패션 의류 브랜드의 영혼이라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이 없다면 의류 브랜드는 죽음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금융위기일수록 브랜드에 대한 디자인 창신작업이 필요하다.

BOSIDENG의 올 한해 판매량은 줄어들 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BOSIDENG 남성복 브랜드는 이미 영국에서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 여성복 역시 일정한 소비 시장을 확보하고 있다. BOSIDENG은 이미 겨울철 다운 의류만 다루던 데로부터 사계절 패션 의류를 모두 다루는 강대 그룹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작업이 가능했던 것은 바로 브랜드 자원과 기업실력 자원이다. 현재 국가와 정부에 방직업종에 대한 많은 지원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기업정신이 투철하지만, 자금난으로 허덕이는 소기업들을 병합하여, 사계절화 패션 의류 상품 출품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그러한 기업체들의 브랜드 홍보와 발전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우리 기업의 사계절 의류 기업이라는 이미지도 굳혀갈 수 있다. 특히 해외 많은 브랜드들이 금융위기의 악재 속에 파산을 면치 못하고 줄줄이 도산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기업체들을 인수 합병하여 관리를 맡아 중국 문화적인 요소를 주입해 BOSIDENG의 글로벌화 전략을 이룩할 수 있다. 영국 방문에서 영국의 대리 업체가 BOSIDENG의 영국에서의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소식을 보고받았을 때 정말 감개무량했다.

다운 의류는 BOSIDENG의 지주적인 역할 상품이며, 주 상품이다.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디자이너와 국내 디자이너 총괄감독들은 해마다 발표회와 좌담회를 통해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디자인의 출시를 협의한다. 현재 BOSIDENG은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으며 브랜드 디자인의 창신을 생명력으로 고려하여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미 전국의 BOSIDENG 매장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을 통일하고, 매장 오픈 속도를 다그치고 있다.


“질주 속 탄탄한 발전 이룬다”
베이징 선메이 의류유한회사 총괄 비서 – 스훙쥔

숸메이그룹의 작년 판매액은 그 전해에 비해 45% 가까이 증가했다. 숸메이그룹 산하의 양대 브랜드인 숸메이는 중고가 이미지 전략을 펼치고 있고, 뤄마는 유럽풍의 풍격으로 독특한 매력을 구가하고 있다. 연구개발과 디자인 전부 이탈리아에서 완성된다. 숸메이는 3년전 전략적인 구조조정을 감행했다.

수출형 가공업체로부터 내수형 경영형으로 전환했다. 이러한 구조조정은 성공적이었음을 보여준다. 때문에 최근 미국 발 금융위기 악재 속에서도 여전히 탄탄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뤄마는 아직 3년도 안 되지만 매니아 층에서 인기가 상당하다.

현재 중고가 남성복 시장의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또한 동질화 현상도 심각하다. 숸메이는 프랑스에서 유학한 디자이너를 총괄 디자이너로 영입해 새로운 트렌드와 유행을 만들고 있다. 또한 직영매장 방식에서 새로운 구조조정을 거쳐 특허가맹 방식이라는 새로운 경영확장 노선을 개발했다.

현재의 불황은 숸메이에게는 새로운 기회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우리는 제품에 대한 분석 판매 주기, 시간까지를 정확히 분석해 신상품의 개발에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45%의 VIP 고객들에 대한 관리를 A, B, C 세 가지 분류로 나눠서 관리를 하면서 전문 서비스 고객센터를 개설하여 판매 후의 고객 서비스를 전담한다.

숸메이는 현재 베이징을 중심으로 시장 판매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베이징에서의 자리가 온정해지면 지역적으로 마케팅을 확산할 것이다. 후난, 후베이 등 지역으로의 진입을 시도 한 후, 화동 지역으로의 발전을 모색할 것이다.

현재 중점 시장 목표는 베이징, 허난, 산시, 산둥, 허베이 등이다. 또한 성장 템포가 비교적 빠른 도시로는 청두를 꼽을 수 있다. 이러한 지역적 발전방식은 매우 효과적이다.


“2·3급 도시 집중공략·시장 세분화 정책 강화”
파이커란디 CEO 뤼즈융

아동복은 성인복에 비해 금융위기의 영향을 덜 받는다. 2008년 파이커란디의 매출 수입은 약 30% 정도 증가했다. 특히 내륙 도시인 우루무치와 둥베이 일부 지역에서의 판매 매출액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 이번 CHIC2009 에는 파이커란디 산하의 파이커란디, 쟈페이모우, BABY ME를 비롯한 브랜드들이 전부 참가했다. 사실 파이커란디 산하에는 이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아동복 브랜드들이 합작 등 형식으로 있다. 전국의 16개 직영회사와 사무실, 200여 곳의 대리 업체 가맹업체들이 가입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산하의 여타 브랜드와의 합작을 강화해야 한다. 이것은 가장 필수가 되야 하는 조건이다. 또한 시장판촉 활동을 강화시켜야 한다. 현재 회사는 보상판매라는 새로운 판매방식을 제시하여, 소비자들의 지향도를 높였다.

숸메이와 같은 중고가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층은 패션에 대한 구매도가 빈번하다. 또한 이렇게 반환되는 중고 옷들은 각 지역의 민정사업 연합회와 연락하여 전국의 200여 곳의 도시에 직영 형식으로 불우이웃들에 나누어 준다. 이러한 이벤트는 아주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현재 파이커란디의 주요 쟁점은 2, 3급 도시에 속한다.

현재 BABY ME는 아동 의류 생산 라인에서 점차 구조를 확대해 간다. 이미 어린이 침대, 우유병, 어린이 장난감 등 다양한 용품들을 라인업 하고 있다. 또한 그러한 신상품 출시와 함께 이들의 비중에 10-20% 상품 총량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의 이러한 방식은 KAPPA의 경영방식도 새롭게 모색하고 노력하고 있다.


“진일보한 상품체계·경영체계 갖춰야”
푸잰성 치피랑실업유한회사 CEO - 저우소우쓩

올해, 치피랑은 2007-2008 중국 패션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아직도 갈 길은 멀다고 생각한다. 또한 치피랑의 다음 목표는 세계적인 브랜드 대상이다. 국제 금융위기에 대한 영향에 대해 얘기를 한다면 영향을 받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악재를 구조조정과 새로운 기회로 삼았다. 이번 CHIC2009에서 치피랑은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였다. 또한 전시 부스를 현재 치피랑이 밀고 있는 생태 생활체험관 형식으로 꾸몄다. 많은 관계자들이 치피랑이 과거와는 다른 좀 더 성숙해졌다고 평가하는데 우리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 또한 새로운 중국 경제 발전 템포 속에서 치피랑 역시 새로운 기회를 만난 것 같다.

올해 발전상황에 대해 볼 때, 성장 속도가 예년 처럼 높은 수준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치피랑은 구조조정과 내공을 쌓아 비교적 성숙된 상품 시스템을 완성할 것이다. 또한 생활형태 체험이라는 새로운 판매 매장 분위기를 조성하여, 단순한 제품 구매가 아닌 새로운 체험을 고객에게 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다. 또한 치피랑을 선택하면서 생활과 사회에서의 자신감을 만들 수 있는 이념을 부각할 것이다.

2007년부터 이러한 생활체험관 형태의 매장이 오픈되기 시작했다. 규모가 작은 매장에서 좀 더 나아가 새로운 방식의 플래그숍 형태를 취했다. 또한 남성복이라는 과거의 이미지에서 남성복과 세트로 구매할 수 있는 커플 패션, 또한 아들을 가진 아버지를 위한 부자 패션, 또한 형제 패션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활력을 가했다. 이러한 세트 패션은 좀 더 “패밀리”라는 단순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생활 라이프 형태를 강조한 것이다.

금융위기의 영향 속에서 치피랑은 적극적으로 관리개혁을 강행할 것이다. 자금 원활은 치피랑의 가장 우세한 경쟁력이다. 이러한 요건으로 회사는 상응하는 조정을 거쳐 우수한 경영업체와 합작을 하여 윈윈 전략을 펼 것이다.


“체험 판매 형태 구축 한단계 업그레이드”
베이징 바이링패션유한회사 CEO – 묘우훙빙

바이링은 올해 “트렌드”와 “인터넷 판매”라는 두 가지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다. 과거 많은 것들을 판매해 왔다. 처음에는 힘을 팔았지만 지치게 되자, 상품을 팔기 시작했다. 또한 그 후에는 서비스를 팔고, 체험을 팔게 된다. 올해 바이링의 목표는 행복을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다. 우리의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행복을 덤으로 준다는 것이다.

고객의 수요는 자꾸 변한다. 상품을 구매하면서 서비스와 체험을 구매하면서 행복에 대한 요구로 바뀐다. 행복감에 대한 영업 마케팅은 미래 브랜드들의 가장 큰 도전이면 발전의 동력이 될 것이다. 의착류에 대한 투자는 부동산과 같은 데 투자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새발의 피같은 금액이다.

하지만 구매로 인해 받을 수 있는 행복감은 절대 뒤지지 않는다. 또한 중복성을 갖고 있어 구매할 때 마다 느낄 수 있다. 또한 가장 적은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감이라고 말할 수 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행복 마케팅이란 어떤 것인지 다들 궁금해 한다. 행복감에 대한 만족을 출발점으로 아름다운 회억과 동경을 줄 수 있는 것이 행복 마케팅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바이링의 행복 마케팅을 소개 하자면,

첫 째. 독특한 창의이다. 이것은 행복을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두 번째는 특색 있는 상품이다. 소비자와 합작 파트너들에게 모두 행복을 줄 수 있는 행복을 중요한 요소이다. 세 번째는 합리적인 가격이다. 네번째는 서비스이다. 다섯 번째는 행복한 동경을 주는 것이다.

작년부터 바이링은 플래그숍을 운영하는 방식과 백화점 매장, 전문매장 운영 등 다양한 방식의 오프라인 판매 형태를 진행중이다. 하지만 온라인 판매가 아직 활성화 되지 못했다. 올해는 온라인의 판매를 사업의 중심 사업으로 발전 시킬 계획이다. 다양한 판로와 마케팅을 통해 제품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바이링의 경영방침이다. 또한 올 한해 기업 이윤의 30%를 인터넷 쇼핑 시스템 구축에 투자할 계획이다.


“시장 중시 브랜드화 전략으로 효율 높인다”
저쟝 한붜패션마케팅관리유한회사 시장총괄감독 – 쑹쟝타오

한붜의 2009년, 2010년의 사업의 중점 목표는 서남 시장과 서북 시장의 개발이다. 이 지역의 도시화가 지속화 되면서 농촌 시장 역시 트렌드에 대한 요구가 높다. 현재 한붜의 산하에는 자주 브랜드만 해도 5개가 되면, 대리 브랜드가 5개이다. 가공과 대리는 운영과 관리면에서 완전히 다르다.

때문에 사업 초반에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가공형 기업은 업격한 계획성을 갖고 있어 품질과 제품 납품시간에 대한 요구가 철저하지만, 다른 사항에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브랜드는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시장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시간이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가치는 사라지는 것이다. 시간은 또한 효율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함에 있어 인재가 중요하다. 국제적인 유행 감각과 이념을 갖고 있는 인재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다.

브랜드 대리상이거나, 합작 브랜드거나, 혹은 자주 브랜드를 막론하고 브랜드에 대한 이념은 공통적이다. 수입이든, 자주 브랜드이든, 모두 양측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경제 일체화의 발전속에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의 분계가 점점 사라져 갈 것이다.

과거에는 물건을 살 때, 제품 산지를 확인했다. 수입 산은 비교적 비싸고, 그렇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상품이 Made in China이다. 때문에 시장은 일체화 되어 있고, 표현 방식만 다른 뿐이다.


“제품 원가 절감 통해 판매가격 낮춘다”
타이핑뇨우그룹 기회부 주임 – 천씬

국제금융위기는 국제업무의 OEM 사업이 많은 영향을 받게 되었다. 1, 2월의 통계를 보면 약 30% 정도 줄어들었다. 하반기는 더 심각하지 않을 가 생각된다. 하지만 국내 업무의 성장이 이러한 손해를 줄여주고 있다. 때문에 전반적인 회사의 영향은 크지 않다.

2008년 하반기에 타이핑뇨우는 한 차례의 내부 조정을 거쳤다. 가격을 대폭 낮추고 CCTV를 통한 광고 마케팅을 펼쳤다. 국내 여성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CCTV의 광고문을 두드린 업체이다. 올해 1분기에 이미 100여 곳의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

타이핑 뇨우의 특색이라면 매일 10여 가지의 새로운 신상을 개발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연구개발에 전년 영업액의 10% 넘는 비용을 할애하면서 평균 1년에 신상 4000여점을 출품한다. 또한 현재 파리와 도쿄에 디자인 사무실을 오픈했다. 또한 작년 6월부터 인터넷 쇼핑을 개시하여 현재 판매 성장속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매일 영업액은 10만 위안을 넘어서고 있다. 향후 인터넷 시장의 전망이 매우 밝다.

저쟝성에는 유명 브랜드들이 많이 있지만, 단일 여성 브랜드로서는 크게 성공한 사례가 없다. 어느 정도 발전의 한계를 갖고 있다. 관리통합 능력이 떨어진다. 타이핑뇨우는 새로운 이념을 제시했다. 국제 금융위기를 상업기회로 잘 활용하여 원가를 낮춰 제품의 가격을 낮추는 마케팅을 펼쳐 가격의 우세를 확실히 보여 줄 계획이다. 위기는 더욱 큰 발전의 공간을 제공해 줄 것이라는 자신을 갖고 비상을 보여줄 것이다.



왕샹, 선방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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