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더현대서울 팝업도 줄섰다

2024-07-0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잠실 롯데월드몰 이어 여의도 현대도 오픈런...'하이드로목' 완판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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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이 어제(4일)부터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성황리에 팝업을 진행 중이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이 지난 3월 잠실 롯데월드몰에 이어 이번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도 오픈런 행렬이 계속되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팝업 단독 발매 제품부터 머렐 프리미엄 라인 '1TRL 제품'까지 다양한 하이드로 시리즈를 만날 수 있는 이번 더현대서울 팝업은 어제(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지하 2층 웨스트 팝업 존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전국적으로 품절사태를 빚었던 제품들의 마지막 수량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여서 팝업 오픈 전부터 2030 세대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머렐은 여의도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베스트셀러 제품인 하이드로 시리즈를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프로모션과 함께 구매금액 별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인증샷 이벤트를 통한 경품 증정 등 푸짐한 행사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머렐'은 오늘(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워터밤 서울 2024' 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할 예정이어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 현장에서도 고객들과 어우러져 제품 체험 및 소통의 기회를 만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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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잠실 롯데월드몰에 이어 이번 더현대서울 팝업에서도 오픈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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