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판교에 매장 연 ‘엘엠씨’, 헬리녹스와 협업

2021-11-22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내달 정식 출시하는 굿즈 컬렉션 선공개

'엘엠씨' 현대백화점 판교점 단독 매장이 지난 18일 문을 열었다.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엘엠씨(Lost Management Cities, 이하 LMC)’가 지난 19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 85㎡ 규모의 첫 번째 단독 매장을 열었다.


‘엘엠씨’ 판교점은 강철로 대변되는 회색 톤을 주요 색으로 사용함으로써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도시 안에서 발생하는 다양성과 비정형성’을 표현했다. 또한, 매장 중앙에는 무게감 있는 검정 기둥을 배치하여 대칭 효과를 연출했고, 기둥 양옆으로 벽면에서 바닥까지 이어지는 옷걸이를 설치하여 ‘엘엠씨’의 서브 무드인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녹여냈다.


대표 상품은 덕 다운 파카, 에코 신슐레이트 후드 재킷 등 외투를 중심으로 한 21F/W 컬렉션이다. 이외에도 12월 3일 정식 발매되는 굿즈 컬렉션 제품들을 선공개하고 곰돌이 키링, 캔들, 접시, 수저 세트 등을 선보인다.


판교점에서는 곰돌이 키링 등 내달 3일 공식 발매되는 굿즈 컬렉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엘엠씨’ 판교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25일까지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인센스 홀더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엘엠씨’는 ‘헬리녹스’와 협업한 백패킹, 캠핑 컬렉션 ‘캠프사이트(CAMPSITE)’를 오는 24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한다.


'엘엠씨x헬리녹스' 협업 컬렉션 '캠프사이트'.

이번 ‘캠프사이트’ 컬렉션은 가벼운 백패킹 및 캠핑을 주제로 경량 원단의 립스탑과 DAC 알루미늄 등의 소재를 적용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신규 백팩은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며, 실내외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오피넬 나이프, 캠프 체어와 테이블, 렉타 타프 등 휴대성이 뛰어난 에센셜 아이템들이 구성되어 있다.


24일부터 12월 2일까지는 더현대서울 지하 2층 피어(PEER) 팝업존에서 단독 팝업스토어가 진행되며, 서울메이드와 협업한 스웨트 셔츠, 비니 등도 동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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