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플랫폼, 라이브 커머스 시동 걸었다
2020-02-15 서재필 기자 sjp@fi.co.kr
MZ 세대, 동영상 콘텐츠로 실시간 소통 강화
라이브 커머스 전성시대가 열렸다. 주력 소비층이 MZ세대로 넘어오면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같은 이미지 중심의 소셜미디어에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에 소비자들은 열광한다.몇 분 되지 않는 동영상을 보고 몇 만명의 소비자들이 몰리고 지갑을 연다. 그렇게 모인 소비자들이 결제한 돈은 수천만원부터 수억원에 이른다. 최근에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라이브가 인기다. 이러한 콘텐츠들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최적화된 시간 내에 재미와 정보를 최대로 강조한 덕분이다. 특히 라이브에서는 호스트 역할을 하는 인플루언서가 시청자와 실시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