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키즈' 스트리트 감성 담은 올 FW 화보 공개
2019-08-26서재필 기자 sjp@fi.co.kr
트레이닝 세트부터 보온성 강조한 롱 & 숏다운 등 다양


네파(대표 이선효)에서 전개하는 '네파키즈'가 2019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키즈 크리에이터 나하은(어썸하은)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해브 언 어썸 데이(Have an awesome day)’를 콘셉으로 진행된 이번 시즌 화보는 도심을 무대 삼아 밝은 에너지를 표출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기획됐다. 


'네파키즈' 2019 FW 시즌 화보


다양한 음악에 맞춘 댄스 콘텐츠로 자신만의 창작물을 선보이고 있는 나하은의 감성을 반영, 또래 친구들과 함께 자유럽게 춤을 추며 도심을 즐기는 모습을 화보에 고스란히 담앗다. 어썸데이라는 화보 콘셉 역시 어썸하은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나하은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쾌활하고 경쾌한 이미지가 한층 더 강조했다.


공개된 화보는 마치 아이들이 실제 라이브 공연을 하는 듯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이 담겨 뮤지션의 실생활을 엿보는 듯한 생생함을 전해준다. '네파키즈'는 액티브하고 톡톡 튀는 아이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화보에 녹여냈다.


'네파키즈'는 화보를 통해 긴 기장의 롱 다운과 더욱 액티브하고 활동성이 좋은 숏다운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또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필수품인 트레이닝 상하의 세트는 물론 체온을 유지해줘 야외활동 시 활용도가 높은 플리스 재킷 등을 일상 속에서 세련되고 멋스럽게 코디할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끈다. 기능성과 활동성을 담은 키즈 특화 제품을 통해 실용성을 추구하는 부모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정동혁 마케팅본부 전무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액티브하고 재미있게 보여주고자 도심 전체를 무대 삼아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이번 시즌 화보에 담았다”라며 “특히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나하은 양의 건강하고 톡톡 튀는 에너지가 네파 키즈의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더욱 완성도 있는 화보가 탄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