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BI 교체 ‘렉트라’ 새 브랜딩 전략 발표
2018-01-16김우현 기자 whk@fi.co.kr
산업 4.0 개념에 기반 고객 중심주의 천명

'렉트라' 새 로고


 


'렉트라'가 BI를 전면 교체하고 새로운 브랜딩 전략을 발표했다.


디지털 시대를 반영하는 렉트라의 새로운 브랜딩 아이덴티티는 일단 렉트라의 전략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고객이 그 중심에 있고 산업 4.0 개념에 기반을 두고 있다.


직물 및 가죽 가공업체들의 기술 파트너인 렉트라가 산업 4.0 개념과 함께 패션 및 의류, 자동차 및 가구 업체의 번영을 지원하는 렉트라 전략의 디지털 방향성을 강력하게 제시하는 새로운 브랜딩 아이덴티티를 공개한다.


렉트라의 새로운 브랜딩 유니버스에는 회사의 끊임없는 진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척자로서의 역할이 반영돼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브랜딩 유니버스는 렉트라의 DNA에 각인돼 있는 혁신을 강력히 환기하는 한편, 보살핌, 헌신, 통찰력, 상상력 등 4개의 가치를 활용하고 있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형태로 디자인된 새로운 로고는 첨단 회사들과 협업하는 렉트라의 특별한 위상을 표현하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을 통해 렉트라 제품의 진화를 강조하고 있다.


새로운 그래픽 문장의 장방형 '픽셀'은 회사의 디지털 방향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렉트라의 특징적인 색은 그대로 살렸다. 이것은 고객들에 대한 렉트라의 변함없는 충정을 보여주며 고객들의 필수불가결한 기술 파트너가 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태그라인 'Empowering customers through industrial intelligence'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고객에게 제공하려는 렉트라의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고객 부문에 영향을 미치는 산업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렉트라는 디지털 시대에 고객의 미래 산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솔루션을 설계하고 있다.


2017년 이후 산업계 사물인터넷의 개척자로서, 그리고 현재는 산업 4.0으로 이어지는 물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렉트라는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솔루션의 핵심에 두고 있다. 여기서 산업 인텔리전스라는 개념은 고객을 위한 디지털 가치 사슬의 도입에 있어 핵심적일뿐 아니라 설계 및 생산개발팀, 스마트 공장, 공급업체, 고객 간 실시간 상호 연결성 등을 가능케 한다.


알렉시스 노알 부회장은 "렉트라의 새로운 브랜딩 아이덴티티는 진화하는 회사 전략, 전문성, 풍부한 역사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며 "이 새로운 브랜딩은 모든 수준에서의 렉트라 팀들 간 긴밀한 협업의 산물이며, 렉트라 고객 및 파트너와 이루어진 최근의 의견 교환 내용을 풍부하게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다.


또 츄씨 베도우트 마케팅 최고책임자는 "2017년은 산업 4.0 시대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려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전략의 발표와 함께 시작됐으며, 렉트라에 있어 가장 열정적인 한 해였다. 이 전략은 브랜드의 기본요소를 개선했을 때 우리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오늘 공개하려고 하는 렉트라의 새로운 브랜딩 아이덴티티는 회사의 역동성, 대담한 비전, 그리고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현한다"고 강조했다.


직물 및 가죽 가공업체들의 기술 파트너 '렉트라'가 새로운 브랜딩 전략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