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윤주, 본격 음반 활동 시작
2012-11-23강선임기자 ksi@fi.co.kr
2집 앨범 '아임파인' --직접 작사 작곡한 10곡 수록

 


 모델이자 방송인인 장윤주가 최근 정규 2집 앨범 '아임 파인(I'm Fine)'을 내고 방송 라디오 공연 등 본격적인 음반 활동을 시작했다. 앨범 발매는 지난 2008년 1집을 낸 후 4년 만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임 파인'과 '오래된 노래' 등 장윤주가 직접 작사·작곡한 10곡이 수록됐다. 특히 자신이 평범한 여자임을 노래하는 '아임 파인'은 피아노와 보사노바 버전 2가지로 연주됐다.


 앨범 프로듀싱은 1인 밴드 푸디토리움(김정범)이 맡았고, 가수 나얼이 보컬 디렉팅에 참여했다.


***보사노바는 '새로운 경향' '새로운 감각'을 뜻하는 포르투갈어로 삼바에 모던재즈의 감각이 가미되어 발달한 새로운 포퓰러음악을 말한다.가사와 곡조가 모두 지적이며 차분한 경향을 띠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