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7년 07월 15 일 제 803 호
 
  중국 웨이핀후이, 한국 패션과 동반성장 가시화
중국 웨이핀후이가 한국 패션 브랜드와의 협력 모델을 구축해 가고 있다. 글로벌 8대 온라인 유통기업이자 중국 3대 쇼핑몰 ‘웨이핀후이(VIP.com)’가 한국 패션기업과 동반성장 모델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해 9월 한국 패션 브랜드 직구 플랫폼을 구축...
동대문 K-패션 쇼룸 ‘드라마 르돔’ 재탄생


 패션

 • ‘무자크’ 리조트룩 판매 호조에 함박웃음
 • ‘아워큐 주니어’, 브랜드 이름 빼곤 다 바꾼다
 • 국내는 물론 해외 바이어의 주목 끌었다
 • 지역 봉제산업 살리는 공동 브랜드 ‘유어즈’
 • ‘카네브로스’, 해외 진출 순조롭다
 • 日 그립, “‘힐크릭’ 한국 사업 정상화 하겠다”

 사람

 • 미캄은 슈즈 바이어에게 최선의 기회입니다
 • "지역 봉제산업의 지속 성장에 초점"
 • 패션 이커머스의 본질은 디자인과 소싱이죠

 중국

 • 보스덩, 3년 만에 매출 상승세로 반등
 • ‘i.t’ 신규 컨셉스토어로 중국 시장 공략
 • 중국 여성복, 글로벌 불황에도 실적 쑥쑥
 • GXG, ‘이커머스 다크호스’로 급부상

 기획/특집

 • 백화점이 옷을 만든다?…PB로 위기 돌파 모색
 • 골프웨어 시장, 성숙(成熟)과 조숙(早熟)의 경계에 서다
 • 가두상권, 주역이 바뀐다
 • 골프웨어 시장의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말한다
 • 백화점 골프, “꾸준하네”
 • ‘타이틀리스트’ , “볼륨화 No, 내실 주력”
 • 거침없는 ‘마크앤로나’ “신바람 골프 ”
 • 노면상권 ‘골프 캐주얼 백가쟁명(百家爭鳴)’
 • 재기 나선 ‘링스’, 볼륨화 전망 ‘맑음’
 • ‘벤제프’, 연 매출 500억 고지 넘는다
 • 편집숍으로 사업 지도 넓히는 '골프존'
 • “골프 유통의 넥스트 스텝, ‘골프에비뉴’
 • MK, “LPGA골프웨어 ‘제대로’ 키운다”
 • “남녀불문, ‘스타일리쉬 퍼포먼스웨어’로 정체성 확립”
 • '슈페리어' 매스밸류 전략 손질
 • 그가 손을 대면 골든 타임이 온다
 • “‘데니스골프’, 용품 기반 토털 브랜드로 성장합니다”
 • ‘엘르골프’, 가두점·백화점 ‘쌍끌이 성장 전략’ 가동
 • ‘먼싱웨어’, 무거운 골프백은 이제 그만!
 • ‘왁’ 입으면 나도 필드 위 패셔니스타
 • 루키 ‘알레어 골프’, 유통 볼륨화 시동

 Weekly

 • 가격 내린 '마리메꼬'...이젠 직구와 차이 없다
 • '르돔' 中 심천 전시회서 K패션 가능성 확인
 • '브라운브레스', 라이프매거진 콜래보 출시
 • 'H&M' 콜래보… 이번엔 디자이너 ERDEM 콜래보
 • '까스텔바쟉골프' 남심 잡기 나선다
 • ‘모이몰른’, 론칭 3주년 기념 선물 쏜다
 • 도심 속 문화 산책 포인트 아이템은?
 • 휴양지 감성 담은 언더웨어로 바캉스 완벽 준비
 • K-패션, ‘香패션위크’서 현장계약 20만불 실적
 • “이번엔 새우깡이다”…이업종간 콜래보
 • ‘미샤’, 트렌치 코트 하나면 스타일 완성…베르니 레더 트렌치코트 출시
 • '엠티콜렉션' 2017년 승진 인사 및 조직 개편 실시
 • 컨템포러리 남성복 '본' 지창욱 효과로 판매율 껑충
 • TBH글로벌, 일흥어패럴에 1만주 장내매도
 • ‘미쏘’, 강남점 확장 이전…2000여 개 상품 선봬
 • ‘뉴발란스’ 래시가드로 여름 휴가 즐기자
 • 코오롱FnC, 폭염 속 이열치열 프리시즌 마케팅 돌입
 • ‘테바’, 하이엔드 스트리트 감성을 입다
 • '버커루'에 빠진 레이싱걸
 • “글로벌 소비자에게 한발 더 다가갑니다”
 • 신발 '패트릭' '앙가르드' 기분좋은 스타트
 • 이제는 ‘입는 썬크림’으로 자외선 차단한다
 • ‘엘리트’와 함께 우리 역사 바로 알자
 • ‘카페24’ 통하면 결제도 빠르고 손쉽게
 • 수영복도 복고시대…화려한 컬러와 하이웨이스트 디자인 눈길
 • ‘하우스 오브 반스’ 워크숍 진행… 문화 연결 통로 役
 • '앤듀', 여름엔 절개 티셔츠가 제일 잘 나가
 • 럭셔리의 감성과 퀄리티를 합리적인 가격에
 • 여성복 '더틴트' 중국 진출 청신호 '반짝'
 •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는 ‘메종&오브제 파리’에서
 • 삼성·코오롱 골프, US여자오픈 효과 '함박웃음'
 • “아이들 물놀이 용품은 안전한 ‘컨피던스’죠”
 • 라이프스타일로 변신한 '와일드로즈'의 페미닌 시티룩은?
 • ‘동키’, 프리미엄 유통 채널 강화로 소비자 접점 확대
 • 엠케이트렌드, 내달 ‘한세엠케이’로 새 출발
 • 스트리트 캐주얼, 추동 아우터 ‘빅뱅’
 • 리넨의 화려한 변신에 여심 ‘흔들’…완판 잇달아
 • 인플루언서 쇼핑몰 플랫폼 ‘브랜디’ 64억원 투자 유치
 • ‘컨버스 키즈’ 티셔츠를 9900원에
 • ‘엘리트’, ‘다시 만난 세계’서 만난다
 • ‘캘러웨이’, 반바지로 시원하게 골프치자
 • 옴니채널 플랫폼 '브리치', 오프라인 진출 본격화
 • 'FRJ' 멤버십 가입하면 20% 할인 혜택
 • 실적 호조 '후아유' 매장 20개 더 늘린다
 • 윤윤수 휠라 회장 대구 남산고 깜짝 방문 이유는?
 • 여름 샌들...발등은 화려하게, 바닥은 편안하게
 • 온라인 부티크 ‘발란’, 명품 구매 생태계 흔든다
 • 데상트코리아, 롯데월드타워로 본사 이전
 • ‘클락스’, 2018 S/S 상품설명회 성료
 • ‘보브’의 외도 통했다…스트리트 라인 #VX 인기리에 판매
 • 락 페스티벌에서 돋보일 수 있는 패션 스타일링은?
 • 대구 디자이너… 파리 패션아트 전시 대거 참여
 • 마리오아울렛이 쏜다… 최대 80% 할인
 • '예작' 이동국 부자 셔츠로 인기 톡톡
 • '반하트' 여름 스타일링의 완성은 화이트 컬러
 • 형지엘리트, 중국 진출 첫 해 60억 수주 달성
 • “중국 얼타이(둘째아이) 시장을 잡아라”
 • <수상한 파트너> 속 나라의 오피스룩 어디꺼?
 • 여름엔 역시 볼륨감 살려주는 ‘푸쉬업 브라’
 • 멤버십 통합으로 더 많은 혜택 누리세요
 • 코오롱FnC, 미래 먹거리 찾아 팔 걷었다
 • '펠틱스' 하와이안 셔츠 대열 합류...카바나 셔츠 출시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
 • ‘마시모두띠’, 세계 유명 박물관을 패션에 담다
 • “E-밸런스 신고 다음 시즌에도 우승하세요”
 • 여성 골퍼 겨냥 큐롯 팬츠 & 롱팬츠 스타일링 제안
 • 스노우폭스, 꽃집으로 브랜드 사업 진출했다
 • '휠라' 콜래보 열전...이번엔 코레일과 손잡다
 • '헤지스'의 영역 안방까지 확장
 • ‘제이에스티나’ 댄싱스톤, 1분에 1개씩 팔리며 매출 견인
 • 화이트 컬러로 여름향기 물씬 나는 스타일링 완성
 • 엔터식스, 서울 천호역 지하상가도 접수
 • 'PIS' 전시회에 나눔바자회 장 열린다
 • ‘몬테밀라노’ 모바일 홈페이지 개편…백화점 코디 제안
 • 렉트라, 아르마니와 제휴 패턴 디자이너 육성한다
 • 더 스테이 힐링파크에 김범수·에일리가 뜬다
 • ‘앤더슨벨’, 글로벌 콜래보 ‘쭉쭉’
 • 산업부, ‘K-패션 프로젝트 인 파리’ 프로젝트 진행
 • 찾아가는 팝업 스토어가 오피스 상권에 떴다
 • 'FRJ', 해외 봉사단 든든한 서포터 자임
 • '본' 화려한듯 모던한 스타일 트래블룩 제안
 • '잔스포츠', 기본 아이템도 지루할 틈 없다
 • '스와치'도 스마트 워치? 中서 '스와치페이' 첫 상용화
 • LF몰서 ‘헤지스 액세서리’ 득템하세요
 • 컬러풀한 라이프스타일 제안하는 ‘피브레노’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