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2년 04월 02 일 제 591 호
  중국'메이저'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패션

 • '빈폴'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단복 지원
 • ‘신들의 만찬’ 송민정 스타일 완판
 • '질 스튜어트' 공효진 가방 눈길
 • '지이크 파렌하이트' 언더웨어 출시
 • '마코' 김남주 골프 스타일링 화사하네
 • 디자이너 실력 마음껏 뽐내라
 • 뉴 컬처 아웃도어 '더도어' 출항
 • 51살 '에스콰이아' 새롭게 태어난다
 • '탠디' 컴포트 라인 착화감·항균성 탁월
 • 캐주얼 브랜드, 이름만 빼고 다 바꾼다
 • 핸드백 ODM ‘풀 서비스 컴퍼니’
 • '헤리토리' 왕자 패션으로 떴다
 • '먼싱웨어' 펭귄 구하기 티셔츠
 • “사회비평 말고도 보여드릴게 많아요”
 • ‘제너레이션 넥스트’ 무대 오른다
 • 예술의 도시에서 탄생한 '꼬떼씨엘' 가방
 • 알록달록 다채로운 컬러 데님으로 올 봄 패션 완성
 • 진짜 '피엘라벤'이 온다
 • "스트리트 패션과 문화는 공생관계"
 • 캐주얼 '핀앤핏' 구미점 오픈

 채널

 • 엔터식스 매장 5개로 늘었다
 • 쇼룸 비즈니스, 홀세일 시장 키운다
 • 캘리포니아 거리 문화 집합소
 • 멀티숍도 디자이너와 콜래보
 • 인터파크, 패션 전문몰 구축한다
 • “옷이 이렇게 만들어지는군요”

 소싱

 • 도심형 봉제 클러스터 만들자
 • 패션–봉제 만나 상생 협력 다졌다
 • ‘쿨맥스’ 일본서도 최고 소재
 • 아웃도어 소재 개발 활기
 • 꿈의 전시회 ‘PV’로 오세요
 • 첨단 소재 R&D 전문 인력 육성

 인터뷰

 • “젊고 스피디한 회사 만들어 실적으로 보답할 것”
 • "아웃도어의 중심 센터폴, 파격 마케팅으로 기선 제압"

 종합

 • 불길한 숫자 ‘13’을 희망의 상징으로 바꾸다
 • 패션 한류, CHIC서 성장 가능성 확인
 • “대구發 ‘영 패션’ 우리가 책임집니다”
 • 삼양모피 역시 베테랑
 • 프리뷰 인 차이나서 주목 받은 코리아 패션
 • 태평양물산-대우Int 힘 합친다
 • 국동·유니켐 등 상장 폐지 우려
 • 이금희 교수 ‘패션 디자인 감성’ 발간
 • 중국 ‘메이저’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 BRICs 알아야 진정한 글로벌화

 해외

 • 스페인은 흔들려도 인디텍스는 고고씽
 • 패션 에디터들 온라인 行 러시
 • '버버리' 페이스북 인기 되찾았다
 • 폴스미스, 호주에 첫 단독 매장
 • 칼라거펠트 온라인 숍 오픈
 • 닥터마틴-아기네스딘 콜래보

 연재

 • 전통·자연·미래가 만나는 나무 테이블
 • 자존심 강한 르네상스 건축의 거장 브루넬레스키
 • 프린지 (Fringe)
 • 웨딩드레스 잘 만드는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