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9년 08월 24 일 제 467 호
  ‘초식남’ 라이프 스타일을 읽어라


 패션

 • '트루젠' 복더위 잊고 담금질
 • ‘초식남(草食男)’ 라이프 스타일을 읽어라
 • 섹시스타 4인방 데님 격돌
 • '유니클로' 질샌더 라인 ‘+J’ 출시
 • '지프' 성장세 거침없다
 • 수입 브릿지 백 잘 팔린다
 • '마에스트로' 이병헌 모델 기용
 • 아웃도어 '블랙야크' 품질도 최고
 • '세븐데이즈인써니준' 론칭
 • 수입 아웃도어 볼륨브랜드 안 부럽다
 • 아웃도어, 더 가볍고 따뜻하게
 • 토종 데님 미국서도 통한다
 • '조이너스' 초고가 라인 확대
 • '다이안 폰 퍼스텐버그' 볼륨화
 • '커스텀멜로우' 베일 벗다
 • 하정우, 모델로도 국가대표
 • 신규 이너웨어 볼륨화 경쟁
 • 多브랜드 · 多채널로 점프 업
 • 란제리, 편안한 실루엣 전면에
 • 집객율·점매출을 높여라
 • 10대도 볼륨 업 브라 찾는다
 • 엣지 스타일의 완성 '앤듀'
 • “여성복 국민브랜드로 키운다”

 종합

 • 한국데상트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맞춤형 오더시스템 돋보여

 종합

 • '더셔츠스튜디오' 유통망 확대
 • '파쏘나블' 현대百 입점

 채널

 • 수입 편집숍 '플랫 3' 주목
 • 영 컨템포러리 셀렉숍 뜬다

 종합

 • '예스비' 국내외 유통망 확대

 소싱

 • 스마트실버, 美 OR쇼 참가 호평
 • 글로벌 소싱 바이어가 몰려온다
 • 클릭 한번에 섬유소재 정보 한눈에
 • PET 원사價 인상 고민되네
 • “친환경 섬유 인증 확인하세요”
 • 다이스타, 분산염료 ‘Dianix’ 출시

 인터뷰

 • “패션 소재, 선택과 집중이 관건”
 • “오리지널 브랜드로 차별화”
 • 성창 정휘욱 상무, 의류사업부까지 총괄
 • 제시앤코, 최익수 이사 영입
 • “국민브랜드 '스파오' SPA 새 바람 예고”

 종합

 • 고감도 패션 스포츠룩 에코에 담다
 • '네파' 초경량 다운점퍼 이벤트
 • 韓 · 中 피혁 최고봉 손잡다
 • ‘데상트 코리아’로 새출발
 • 한국패션센터 ‘리소스 페어’ 개최
 • 'PGA투어' 타이거 우즈 70승 기념 행사
 • '네파'에서 겨울 다운점퍼 준비하세요
 • '인터크루' 프리미엄 스포츠 ‘ICW’ 출시
 • '마틴싯봉' ‘스네이크 잇백’ 눈길
 • '클라이드.앤' F/W 광고 촬영
 • 트라이브랜즈 M&A 희생양 되나?
 • 캠브리지, 합병 효과 미지수
 • 딱 걸렸어! 그루밍족·초식남
 • 스트림간 협력사업 수요조사
 • 옷에 문화를 입히다
 • 인비스타, 코오롱 한국오픈 협찬
 • '테이트' 문화 마케팅 활발
 • '나인식스뉴욕' 미코 이지선과 사랑 나눔

 종합

 • '그린조이' 연예인 협찬 1순위

 중국

 • 중국 최대 피혁 메카 ‘하이닝’ 주목
 • 패션 전공 대학생들 “일자리 찾는게 최우선”
 • 中 방직패션 수출·수입 동반 하락
 • 100대 기업 장사 잘했다
 • 핸드 페인팅 티셔츠 화려한 외출
 • 6월 견사 가격 급등
 • 중국인 사로잡는 ‘팬더’ 캐릭터
 • 면사 생산 늘자 면화 가격도 오름세
 • 느슨한 주름으로 멋낸다
 • 깊게 판 V넥 원피스로 여심 유혹
 • ‘케이크 치마’ 여름거리 휩쓸다
 • 중국인 “해외 럭셔리 브랜드 없인 못살아”
 • 홈텍스타일, 새 블루오션으로 뜬다
 • 인터넷 쇼핑몰 열기 2·3급 도시로 확산
 • 베이비붐 타고 아동복 시장 황금밭
 • 중국도 노령화 시대…실버산업 급부상
 • 맹목적 명품 경쟁에 소비자들 왕따
 • 해외 유명 브랜드 특별전 후끈
 • 판촉 행사에만 몰두하는 백화점街
 • 상하이, 주거단지형 쇼핑센터 고성장
 • '나이키' '아디다스' 운동복 시장 쌍두마차
 • '진리라이' '몽탁' 돌풍 티셔츠 시장 휩쓸어

 기획/특집

 • 원피스에 스타일을 달자
 • “유통 변화 걸맞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키워야”

 종합

 • 프린세스 드레스(Princess Line D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