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의 상승세가 갈수록 탄력을 받고 있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패럴 업계의 고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갭」의 4월 매출은 20% 급증, 「갭」의 부활 노력이 본궤도를 타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 같은 결과는 소비자의 이목을 끄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식’ 광고가 효력을 발휘하고, 소...
럭셔리 제국 LVMH와 투자은행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법정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구찌(Gucci)」와 은밀한 유착 관계를 유지하면서 LVMH의 기업 평가를 부정적으로 조작했다는 혐의로 모건스탠리를 법정에 몰고 간 LVMH는 투자은행과 기업의 유착으로 불합리한 기업...
파리에서는 지난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동안 ‘디자이너스 데이(Designer’s Days)’라는 큰 축제가 있었다. 3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파리시에 있는 큰 상점이나 갤러리 그리고 부띠끄 등에서 한 명 이상의 디자이너들을 초청해 그들의 작품을 전시했다. 이 행사에 참가한...
지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신체의 기를 북돋아 주는 치유능력을 가진 섬유가 개발되었다. 독일 과학자들이 개발한 ‘치유성 섬유’는 비타민 A, B, C 및 아로마 성분이 섬유 내에 삽입되어 있어 이 섬유로 제작된 의류를 입는 사람에게 정신적, 신체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기능성 섬유이다. ...
「버버리」의 확장세가 탄력을 받고 있다. 여행객 감소, 국제정세 악화, 소비 심리위축 등 3중고에 시달리며 매출부진을 기록하고 있는 여타 럭셔리 브랜드와 달리 「버버리」는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며 사세 확장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위축된 런던주식 시장에서도 「버...
파리 셍제르망 데프레와 쌩또노레 거리의 패션 매장에는 화려한 컬러와 갖가지 장식·디테일을 가미한 가방, 신발, 벨트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 「발렌티노」는 고운 금·은 모래를 뿌려놓은 듯한 광택있는 가죽 소재를 이용한 하이 힐 샌들과 백을 선보였다. 나뭇잎 장식을 더해 독특함을 뽐내고 ...
「막스앤스펜서」의 지난 사분기 매출이 하락했다. 트렌디한 감각을 가미하고 데이비드베컴을 내세운 아동복 라인을 런칭하는 등 변신을 꾀하고 있는 「막스앤스펜서」(Marks & Spencer)는 베컴의 아동복 라인 「DBO7」 라인이 선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아동복 라인의 매출 부진이 수익...
럭셔리브랜드의 연예인 마케팅 붐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것일까? 도발적인 관능미를 앞세운 여가수 크리스티나아길레라가 「베르사체(Versace)」의 광고 모델로 기용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제니퍼로페즈를 가을 시즌 광고 캠페인에 내세우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