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군 오스카 시상식 바람. 그러나 시청자와 패션계 대부분은 오스카 남우주연상 혹은 여우주연상 수상자가 누구인지, 감독상을 누가 받는지보다 화면에 비친 배우들의 의상에 더 많이 관심을 갖는다. 그 실태를 취재했다. 하지만 화려한 레드 카펫의 뒤에는 디자이너와 할리우드간의...
애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바닐라비」로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김창수 에프앤에프 사장은 지난 2월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프리뷰 인 상하이’ 로드쇼에 참석, 중국 진출과 관련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행사는 오는 3월 23일부터 열리게 될 프리뷰 인 상하이에 대한 다양한 ...
연예인들의 브랜드 런칭이 일시적인 유행에서 벗어나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한 지금, 그들의 움직임은 더욱 적극적이고 화려하고 조직적인 모습을 띠고 있다. 「션존」을 미국의 대표적 남성 브랜드로 만들어 낸 P. 디디, ‘J.Lo’를 파워풀한 라벨로 키워낸 제니퍼 로페즈, 힙합 패션을 라이프스...
「갭」이 다시 정체기에 빠진 것일까? 방만한 유통망 정리,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전열을 재정비한 뒤 활기찬 부활의 모습을 보였던 「갭(Gap)」이 다시 매출 정체를 보이고 있다. 베이직한 기조를 벗어나 특색 없는 트렌디 아이템을 전진배치하다 벼랑에 몰린 「갭」의 CEO로 취임한 뒤...
이국적이고 즐거운 영상으로 할리우드까지 매혹시킨 인도 영화가 인도의 패션과 유통산업의 확대를 촉진시킬까?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눈독들이고 있는 인도시장, 최근 연구에 따르면 ‘볼리우드’ 바람이 2년 후 45억달러에 육박하는 인도의 유통·패션사업 붐을 이뤄낼 것으로 전망된다. 「...
화려한 캣워크 무대와 아카데미 시상식 중 어떤 것이 소비자의 시선을 더 끌까? 패션 관계자들에게 있어서 패션주간은 각 시즌, 나아가 그해의 트렌드를 접수하는 현장이지만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아카데미 시상식에 채널을 고정한다. 따라서 엄청난 비용을 투자한 런어웨이 쇼보다 할리우드 유...
어패럴 라인 런칭을 밝힌 비욘세 노울스가 스타일리스트 엄마 티나 때문에 고민에 빠져 있다. J.Lo를 능가할 유일한 스타 파워로 인정받고 있는 비욘세는 올해 초 타미 힐피거의 최신 향수 ‘트루스타(True Star)’의 메인 모델로 등장, 왕년의 인기를 되찾는 데 부심한 타미 힐...
안전벨트가 미 패션가에 깜찍한 아이템으로 환영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핸드백과 슈즈 외에 가구에까지 안전벨트가 도용(?) 되는 사태가 벌어져 안전벨트가 감각적인 패션 장치로도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다. 패셔니스타들이 몰려드는 트렌디 레스토랑과 사무실, 심지어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