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웨딩매출의 5%를 차지하고 있는 세계 넘버 1 회사 프로노비아스가 웨딩계의 격투장이라고 할 만큼 경쟁이 치열한 밀라노에 매장을 오픈했다. 런던, 파리, 뉴욕에 이은 4번째 해외 단독 매장. 프로노비아스는 전 세계 70여개국에 150여개의 매장과 3,800여 곳의 판매장을 가지고 ...
다이어트도 노래도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제시카심슨, 하지만 패션 사업만은 여전히 잘 나가는 분위기다. 4월19일 진행된 Miss USA 선발대회에서 그녀가 디자인한 수영복이 각 주를 대표하는 미인들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한 것. 미인들이 입은 화이트+골드 스트링 비키니의 ...
글로벌 어패럴 시장이 불황의 늪에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중국의 럭셔리 시장은 여전히 희망적이다. 컨설팅회사 Mckinsey & Company의 조사에 의하면 럭셔리 제품을 구매하는 중국인들의 숫자가 지난 6년간 3배나 증가했고, 럭셔리 마켓의 주 소비층인 중상류층 가구 수 가...
정통 진의 자부심, 「리바이스(Levi's)」가 올 1/4분기 50.5%나 하락한 481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심각한 매출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감각적인 디테일과 몸매를 살려주는 핏을 무기로 한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가 힘을 얻으면서, 정통 진의 자부심에 위기를 느낀 리바이스는 베이직...
디자이너 질샌더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 일본의 캐쥬얼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한다. 유니클로의 모기업 Fast Retail ing과 중국 최대 규모의 온라인 업체 Taobao가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 중국 온라인 시장에 유니클로의 유통...
지난해 글로벌 불황의 폭격이 몰아치면서 시작된 美 유통 업계의 가격 인하전이 패션하우스(및 디자이너)와 유통 매장간의 알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심한 소비 심리 악화로 필수품이 아닌 고가의 어패럴 소비가 주춤하자 유명 백화점 업체들이 패션 업체에 반강제적인 ‘가격 인하’를 요구하면서 ...
이탈리아의 어패럴 제조업체 이띠에르(Ittierre)의 파산보호 신청으로 생산 중단 논란이 벌어졌던 로베르토까발리의 디퓨전 라인 져스트까발리(Just Cavalli)가 이띠에르와 라이선스 계약을 갱신, 불안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이탈리아 유수의 패션 그룹 IT Holdings의 럭셔...
미 대선이 끝난 지 한참 지났지만 미셸 오바마의 옷차림은 여전히 패션가의 이슈로 자리하고 있다. 화려한 꽃무늬와 컬러를 즐기는 미셸 오바마의 패션 스타일이 일본의 기모노 사업에 탄력을 주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것. 실제로 일본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이 방송을 탄 이후 교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