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 않는 파워를 과시하는 팝계의 전설 마돈나와 그녀의 딸, 루데스가 진행하는 어패럴 컬렉션 ‘머티리얼걸’이 2010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인다. 데님과 재킷, 미니드레스 등으로 구성된 머티리얼걸은 12~40달러 정도로 뛰어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루데스의 스타일 감각과 마돈나의 조언이...
아이다스가 더크쉔베르거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 Sport Style 디비젼의 중흥을 꾀한다. 요지야마모토와 제휴한 Y-3, Originals, 아이다스 SLVR, Porshce Design Sport, Neo 등의 라벨을 총괄하는 Adidas Sport Style 디비전은...
프라다 그룹과의 잘못된 만남으로 매출 부진과 이미지 손상까지 겪었던 패션하우스 「질샌더」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 1970년 디자이너 질샌더에 의해 론칭된 질샌더는 딱딱하지 않은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주며 성공적 가도를 걷다가 럭셔리 패션 제국을 꿈꾸는 프라다 그룹에 인수된 후...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 세루티(Cerruti)가 유럽의 금융 불안이 남성복 매출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감을 드러냈다. 깔끔한 실루엣의 남성복과 향수로 유명한 세루티는 그리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의 불안한 자금 상황이 유럽 소비자들의 소비 위축을 야기, 미국 발 금융 ...
코치(Coach)가 럭셔리 남성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실용적인 럭셔리를 표방하며 글로벌 불황기에도 탄탄한 매출을 올렸던 코치는 핸드백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부문 다각화를 꾀하고 있는 것. 실제로 핸드백은 코치 매출의 중심축이지만 2005년 이후 총매출 중 핸드백 매출이 차...
2010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희망에 들떠있었던 이탈리아 맨스웨어 업계, 하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 이탈리아 패션계의 표정은 그렇게 밝지만은 않다. 미국발 글로벌 금융 위기의 터널이 끝났다고는 하지만 그간의 손실을 메울 만큼 극적인 매출 반전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고 있는 것. 물론...
할리우드 셀러브리티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레이첼조가 디자이너로 변신한다. QVC와 제휴, 주얼리·아웃웨어 라인을 론칭, 성공적인 반응을 거두고 있는 그녀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어패럴과 슈즈·액세서리가 포함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 2011년 가을 첫 선을 보일 그녀...
럭셔리 패션하우스 크리스챤디올이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콘텍트렌즈를 선보인다. 럭셔리 업계가 매출 신장을 위한 사업 다각화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선글라스(사진)나 안경이 아닌 콘택트 렌즈까지 브랜드 전략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CD 로고가 가장자리에 새겨진, 디올 콘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