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전설 마돈나 패션사업도 열정

2010-07-05 예정현 기자 

母女 합작 론칭 브랜드 「머티리얼걸」 화제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지치지 않는 파워를 과시하는 팝계의 전설 마돈나와 그녀의 딸, 루데스가 진행하는 어패럴 컬렉션 ‘머티리얼걸’이 2010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인다. 데님과 재킷, 미니드레스 등으로 구성된 머티리얼걸은 12~40달러 정도로 뛰어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루데스의 스타일 감각과 마돈나의 조언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루이비통, 돌체&가바나의 캠페인에 등장하며 농염한 매력을 자랑한 바 있는 마돈나는 광고에서의 성공과 달리 H&M과 제휴, 한정본으로 진행했던 트레이닝 컬렉션이 기대에 못 미치는 반응을 얻은 경험이 있어 ‘머티리얼걸’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마돈나와 그녀의 딸이 힘을 합쳐 전개하는 ‘머티리얼걸’ 컬렉션은 메이시스 백화점에서만 한정 판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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