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와 매스윌리엄슨, 호건과 칼라거펠트, 브리오니와 알레한드로엘라쿠아 등이 패션계의 트렌드로 자리한 패션하우스와 디자이너의 콜레보레이션의 새로운 라인업이다. 글로벌 불황기에 매출 부진을 겪었던 불가리는 패셔니스타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담뿍 받고 있는 매스윌리엄스와 제휴, 핸드백...
2010년 오늘을 살아가는 패션가의 화두는 간단하다. 어떻게 하면 팔릴 수 있는 안전한 상품을 선보여 경기 불안과 코튼 가격 인상 여파를 이겨낼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는 것. 이 같은 움직임은 웨어러블한 경쾌한 의상이 파리와 밀라노 패션 주간을 주도한 것만 봐도 확연히 드러난다.물론 ...
소비자와 친밀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페이스북이 광고 마케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실제 소비자 혹은 친구가 페이스북이나 광고, 이벤트 등을 좋아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법을 도입했다. 광고가 통하는 ‘사회적 정황’에 초점을 맞춘 이 척도는 어떤 사회적 정황이나 부추김이 광고...
어제 톱숍이 있었다면 이제는 올세인츠다. 합리적인 럭셔리 스타일을 표방하는 영국 어패럴 리테일러 올세인츠가 빈티지적 감성을 전파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미국 시장 확장에 나선다. 사실 미국 어패럴 시장은 해외 업체가 진입하기 어려운 곳으로 정평이 났다. 심지어 패스트 패션의 대명사 ...
인디텍스의 수익 성장세가 놀라울 정도다. 글로벌 유통망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스페인 발 패스트 패션 라벨 자라의 모기업 인디텍스의 상반기 매출이 67%의 성장을 기록했다. 거침 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는 유통망 확장 및 매출 강세에 힘입은 것으로서 지난 상반기 총 수익은 ...
파리 패션 주간은 시작되었지만 프랑스 패션계의 표정은 그리 밝지 못하다.글로벌 불황이 끝나고 패션계가 다시 활기를 찾았다고는 하지만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인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컬렉션을 선보일 수 있는 효율적 통로가 마련되고, 높은 비용과 준비 시간을 들여 선보인 런웨이 무대가 ...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가 광고 마케팅 업계의 주목을 받는 지금, 디자이너 벳시존슨이 페이스북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한 새로운 광고 방식인 ‘페이스북 플레이스’를 론칭했다. 이는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감성적 마케팅에서 벗어나 페이스북 사용자를 본격적인 오프라인 구매자로 ...
이탈리아 패션하우스 프라다가 활짝 웃었다. 글로벌 불황기에 매출 불안을 겪으며 유동 자본 위기설까지 나왔던 프라다. 하지만 아시아 시장의 높은 수요과 프라다 직영 매장이 쌍끌이작전을 펼치면서 2010 상반기 매출이 4배나 급증, 올 한해 수익 기대가 높아졌다.지난 6개월 수익은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