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매카트니가 온라인 숍을 재론칭했다. 웹사이트를 새 단장하고 온라인 상거래 기능을 강화시킨 스텔라매카트니의 온라인 숍은 미국 시장을 타깃으로 운영되던 것을 영국 시장까지 넓힌 것으로 2011년 봄에는 유럽 8개국까지 온라인 상거래를 확대할 계획.아티스트 배리레이게이트가 웹사이트 드로...
남자들의 은밀한 상상을 표출한 네덜란드 패션 라벨 ‘수트서플라이’의 광고가 도발적 이미지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광고는 수트서플라이의 ‘2010 겨울 Shameless’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촬영된 것으로 점잖은 수트 차림을 한 남성의 ‘결코 점잖지 못한 속마음’을 드러낸 ...
화려한 컬러와 고급스런 소재를 트레이드 마크로 내세우고 있는 2011 봄/여름 밀라노 컬렉션. 이번 밀라노 컬렉션은 이런 전형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디자이너들의 노력들이 한껏 돋보인 시즌이었다. 그 중 가장 놀라움을 선사했던 컬렉션은 질샌더 컬렉션으로 라프 시몬스는...
유망 디자이너 조나단 샌더스가 Escada Sport와 제휴, 캡슐 컬렉션을 론칭한다. 2012 에스까다 스포츠 Resort 컬렉션의 일환으로 소개될 조나단 샌더스의 컬렉션은 대담한 컬러와 페미닌한 스타일이 접목된 조나단 샌더스의 디자인 감성이 드러난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에르메스와 결별, 아쉬움을 자아냈던 디자이너 장폴고띠에의 회고전이 열린다. MMFA(몬트리올 순수예술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장폴고띠에 회고전은 지난 35년간 디자이너로 활약해온 그의 디자인 세상을 회고하고 기념하는 전시회로 내년 봄 관람객과 만난다. 이번 전시회는 1976년부터 ...
궁금증을 자아냈던 패션하우스 랑방과 H&M의 만남의 양측 모두 대중성과 화제성 및 매출을 수확하는 달콤한 결실을 맺었다. 일각에서는 디자이너와 하이스트리트 업계의 만남이 질릴 때도 됐고 랑방의 디자이너 앨버앨버즈 특유의 페미닌한 정서와 H&M의 활력과 다소 소통하기 힘들다는 우려...
프렌치 시크 특유의 자연스러움과 발랄함이 느껴지는 프랑스 브랜드 「폴앤조)」에서 다가올 홀리데이를 맞이하여 베어브릭과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베어브릭은 디자이너 소피알부(Sophie Albou)가 「폴앤조」의 스타일을 반영하여 디자인한 리미티드 에디션 피...
하이엔드 업계의 중국 사랑은 온라인까지 이어진다. 하이엔드 브랜드 전문인 이탈리아 온라인 패션 리테일러 육스(Yoox)가 2011년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하이엔드 패션 온라인 웹사이트를 론칭한다는 것이다. 발렌티노, 돌체가바나, 아르마니 등 23개 패션 그룹의 온라인 진출을 돕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