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섬유류 수출과 내수 패션 경기가 모두 상반기에는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하반기에 들어서면 바닥을 치고 성장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지난해 내수 패션 경기는 긍정적인 분위기로 시작했지만 하반기에는 세계적인 불황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변화무쌍한 날씨가 큰 영향을 미쳐 여름과 겨...
동대문이 업그레이드 된다. 바로 롯데의 동대문 진출이 가시화됐기 때문이다. 롯데자산개발은 동대문에 위치한 쇼핑몰 패션TV를 임차해 동대문을 새로운 한국 패션의 중심지역으로 개발하기 위한 첫 사업을 시작한다. 동대문은 중국, 일본인 등 이미 많은 외국인들이 찾고 있는 상권으로 이번에...
‘미얀마(버마)’가 한국 내수 패션기업들의 새로운 소싱기지로 부상하고 있다.미얀마는 2007년 이후 중국 인건비가 급등하면서 한국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2010년 한국 물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이를 소화하지 못하는 ‘과부하’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원부자...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이 새해 들어 ‘2012 코리아 V3’(Value, Volume, Vogue) 전략을 발표하고, 그 일환으로 1월 31일까지 피케 티셔츠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주제는 캐릭터 부문과 티셔츠 디자인 부문으로 나누어지며, 「샤트렌」이 추구하는 프렌치와 관...
「올포유」로 유명한 한성FI(대표 김영철)가 이상철 상무와 김재철 이사 등 어덜트 캐주얼 마켓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조직을 새롭게 개편했다. 전문가 영입과 함께 전체 조직을 경영지원본부, 영업본부, 상품기획본부 등 3본부 체제로 전환했다.전체 사업을 총괄하는 본부장엔 코오롱과 형지 ...
「스파이시칼라」가 지난해 12월 22일 대전복합터미널에 매장을 열고 대전상권 공략에 나섰다. 대전복합터미널은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합 운영한다. 여기에 쇼핑센터와 서점, 극장이 함께 들어서며 유동인구가 급증해 대전의 새로운 상권로 떠오르고 있다. 「스파이시칼라」는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