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여성스러운 원피스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계속 되는 무더위 속에서 러블리한 스타일의 아이템의 판매가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8월 첫째 주 온라인 셀렉트숍 '더블유컨셉'에서는 원피스, 플레어 드레스 등의 상품들이 인기리에 판매됐다....
서울 성수동에 새로운 핫플레이스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대지 9900㎡(3000평) 크기에 4개의 옛 공장 건물이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로 탈바꿈하게 된다. 2017년 3월 그랜드 오픈을 계획하고 있는 ‘에스팩토리...
애경의 뷰티데이 행사에 참여한 왕홍이 직접 뷰티 제품을 사용하며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지난 7월 가로수길에 자리한 ‘문샷’ 매장. 갖가지 촬영 장비를 갖춘 촬영 스태프들이 매장 안에서 제품을 테스트해보고 있는 여성을 프레임에 담고 있다.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와 관계가 있는 브랜드이다...
90년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브랜드들이 각각의 무기를 통해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해외 시장 공략, 100년에 가까운 헤리티지, 젊은 감각을 입은 재해석, 유통 방법의 변화까지 다양한 전략으로 부활에 성공한 그들의 이야기를 살펴봤다.◇ 대륙의 사랑을 한 몸에, ‘보이런던’추억의 브랜드로...
'잔스포츠'최근 길거리에 낯익은 브랜드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10~20대의 젊은층들이 ‘챔피온’ ‘보이런던’ ‘잔스포츠’ 등 추억 속 90년대 브랜드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드라마나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계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복고열풍이 패션에까지 영향을 미...
CYB는 편집숍 바이어와의 만남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수출의 기회로 자리잡으며 중국 패션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 CYB 전경. # 중국 여대생 장린(22살)은 시간이 있을 때면 시내 중심가에 늘어난 편집숍에 들러 새로운 스타일을 살펴본다. 과거 단일 브랜드 매장에는...
8월 1일자로 패션그룹형지로부터 별도법인으로 독립한 ㈜까스텔바쟉이 지난 4일 JKL파트너스와 신한BNP파리바로부터 전환우선주 450억원을 투자받기로 했다. 투자금은 까스텔바쟉의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 추진과 공격적인 브랜드 확장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형지는 지난해 골프...
지난 달 14일 중국의 젊은 경영자로 구성된 SVC연합회와 한국패션협회 원대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사 약 40여명이 '글로벌 파워 리더스 포럼'을 결성하고 서울에서 공식 출범 행사를 가졌다.한중 패션업계간 비즈니스 거래가 활발해 지면서 한국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도움을 받고자 하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