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사세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아마존일본 백화점의 화려한 시대는 저무는 것일까? 일본의 백화점들이 대거 폐점하거나 영업 시간을 단축하면서 본격적인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지난 9월에는 세이부백화점 아사히카와점과 소고백화점 카시와점이 폐점했다. 또 내년 2월 세이부...
‘타오바오’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온 ‘인만’은 천성만점 계획을 추진하며 오프라인 매장 확장에 나섰다.‘한두이셔(Handuyishe)’와 ‘인만(Inman)’이 각각 다른 유통 방식을 채택한 것이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패션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타오바오’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
여성복 브랜드 ‘릴리’가 제품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중국 여성복 브랜드 ‘릴리(Lily)’의 약진이 시작됐다.2016년 9월 ‘티몰’ 여성복 매출을 분석한 결과 중국 로컬 브랜드 중 ‘릴리’가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커...
O2O를 둘러싼 알리바바와 징동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월 알리바바와 수닝의 합작 기념식.알리바바와 수닝윈상의 합자회사가 탄생하며 양사의 본격적인 O2O 협력이 시작됐다. 지난 10월 9일 쑤닝윈샹은 충징 마오닝(Maoning)이커머스 회사 설립을 공시했다. 충징 마오...
야거얼이 체험형 대형 매장 오픈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국 패션기업 야거얼(Youngor)이 최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연매출에 해당하는 100억 위안(1조7000억원)을 투자해 대규모의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고 있다.야거얼은 최근 우시에 인테리어 비용만 3000만 위안(약...
‘차오름’ / 이석기 러블리어반 대표, 이관수 러블리어반 본부장(오른쪽)"차오름 알리기 위해 CHIC 참가했죠"‘차오름’ / 이석기 러블리어반 대표, 이관수 러블리어반 본부장이번 CHIC-영블러드에는 몰려드는 바이어들로 시종일관 북적이는 부스가 있었다. 바로 동대문 쇼룸 '차오름'. 프...
과다한 입점비·거래 수수료·영업권 등 문제점도 발생중국 내 홀세일 비즈니스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각종 수주회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모드 상하이 내 ‘CT쇼룸’ 전경중국 내 ‘브랜드 홀세일 마켓’이 성장기로 접어들고 있다.최근 1~2년 새 중국 패션시장에서는 중국을 비롯 각국의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