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복 업계는 분위기 전환을 이끌어 내고자 새로운 라인 론칭이 활발하다. 현재의 동시대적인 트렌드를 담아 일부 매장의 간판 상품으로 내세우거나 매장 리프레시, 젊은 고객층 유입, 저변 확대 등을 통해 매출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패션기업 세정의 '올리비아로렌'은 컨템포러리 ...
패션기업 세정(회장 박순호)은 지난해부터 이탈리안 감성의 슈트 브랜드 '브루노바피'의 캐주얼 라인을 확장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웰메이드'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원스톱 멀티쇼핑이 가능한 '웰메이드' 플랫폼의 숍인숍으로 전개하고 있는 '브루노바피'는 ...
'아나카프리' 배색 트렌치 코트, 베이지 컬러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전해주고, 네이비 배색이 들어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화려한 컴백으로 화제인 가운데 컴백 무대였던 '뮤직뱅크' 출근룩이 화제다. 지난 13일 뮤직뱅크 리허설 참석을 위해 KBS로 출근하며 선보인 ...
'스테파넬'의 벨티드 코트. 컬러나 디자인 소재 모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길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형지I&C에서 전개하는 이태리 프리미엄 니트하우스 ‘스테파넬’이 기본에 충실한 베이직 벨티드 코트를 선보인다. 울 100%의 ‘스테파넬’ 베이...
'본'이 출시한 구스 다운. 보온성은 물론이고 은은한 광택감으로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전해준다.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보온력이 강화된 상품이 필요하다면 ‘본(BON)’에서 선보이는 구스다운 점퍼를 만나 보자유니크한 디자인을 트렌디하게 제안한 ‘본’의 구스다운은 투톤 조직감...
'지오지아'의 퍼스트 수트 광고 포스터. 남성 패션 브랜드 ‘지오지아(ZIOZIA)’가 2017년 졸업, 입학 시즌을 맞이하여 ‘퍼스트 수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졸업과 입학을 맞이하는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로, 생애 첫 수트를 보다 합...
'반하트 디 알바자'가 파스텔톤의 컬러를 선택,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하면서 품격과 여유가 느껴지는 '크루즈' 컬렉션을 출시했다. 남성복 시장에 트렌디한 파스텔 컬러 바람이 분다. 신원에서 전개하는 프레스티지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7 S/S 시즌을 맞아 화사한 컬러감의 ‘...
최혜원 형지아이앤씨 대표형지I&C가 새해 초 서울 강남 도곡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새해 첫 출발을 새로운 공간에서 시작했다.최혜원 대표는 지난 해 6월 대표이사 취임 이후 사업부 독립 체제를 구축하고 유통망을 강화하고 상품을 업그레이드하는데 힘써왔으며, 젊은 리더답게 직원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