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빠른 기획, 상품력 향상 돋보여‘클라이드앤’이 올해 외형 1000억 원을 목표로 한다. 사진은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오픈한 메가 스토어 ‘클라이드앤 스튜디오’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의 캐주얼 ‘클라이드앤’이 올해 매출 1000억 원 돌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1997년 론칭된 ...
박준성 부건에프앤씨 대표‘오래 하자’가 창업 목표였던 젊은 사업가는 이제 자타공인 온라인 패션산업의 리더가 됐다. 인플루언서 패션 마켓의 원류라고 해도 무리가 없는 브랜드를 만들었지만 박준성 대표는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온라인 패션도 이제는 흘러간 이야기”라고 말한다. 그는 ...
뷰티·라이프스타일로 콘텐츠 확장… 中日 시장 공략 채비부건에프엔씨가 여성패션몰 ‘임블리’와 남성패션몰 ‘멋남’으로 올해 연매출 1000억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임블리’는 뷰티 론칭에 이어 하반기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첫 플래그십스토어도 오픈한다. 뷰티 품목 초강세인 중...
이정민 엔라인 대표남다른 감각으로 패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정민 엔라인 대표가 최근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바로 부띠끄 리빙 편집숍 ‘네프호텔’로 라이프스타일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나선 것. 서울 가로수길 ‘네프호텔’ 매장은 이미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로 자리...
'네프호텔' 롯데월드몰점패션업계에 또 하나의 연매출 1000억 원대 단일 브랜드 탄생이 예고됐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이 브랜드가 일명 소호몰이라 불리운 온라인 전문 브랜드라는 것. 매출 성장의 한계성이 명확한 온라인 브랜드의 약점을 넘어서 오프라인 그리고 해외 시장까지 뻗어나가고 ...
LF가 ‘라움맨’을 리뉴얼 오픈했다. 리뉴얼 ‘라움맨’의 특징은 희소성 있는 30여 브랜드를 모았고 가격대도 합리적이라는 것이다.LF(대표 오규식)의 남성 편집숍 ‘라움맨’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새단장했다.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핵심은 2가지다. 국내에선 보기 힘들었던 개성 있는...
우븐슈즈 대표 브랜드 ‘블루마운틴’이 사계절 토털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지난 5월 26일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 정규매장을 선보였다.블루마운틴코리아(대표 공기현)가 전개하는 ‘블루마운틴’이 사계절 토털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상품력과 소비자 반응을 가늠할 수 있는 정규매장을 추가했...
올해 에프앤에프는 ‘디스커버리’와 ‘엠엘비’, 별도법인을 통해 전개하는 ‘바닐라코’ 등 3개 브랜드로 연간 외형 매출 8000억 원을 목표로 정했다.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3개 브랜드(자회사 포함)가 올해 비약적인 성장으로 연 외형 8000억 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디스커버리 익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