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니'가 신상품 컬렉션으로 스트리트 감성이 가미된 'NII 트랙점퍼'를 출시했다.이번 컬렉션은 스포티캐주얼 아우터로 윈드브레이커, 스포츠 블루종, 아노락점퍼 등 레트로 무드의 현대적인 캐주얼 감성을 더해 재해석한 스타일로 구성돼 있다.매 시즌...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주상호)은 조직 안정 및 부서 간 소통 강화를 통한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총 25명에 이르는 대규모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연구원 내부 순환 보직에 따른 것으로, 구성원들이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넓은 안목을 갖게 함으로써 내부 소통을 강화...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민은기, 이하 섬수조)이 국내 하이테크섬유 및 ICT융합 전자섬유 기업 지원을 통한 섬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용섬유 생산역량 강화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섬수조 섬유패션R&D지원팀 관계자는 "2018년도 섬유패션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중소 ...
데님 브랜드 '플랙'을 전개하는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대표 박상욱)가 새 주인을 찾는다. 이 회사는 이달 22일까지 기업 인수의향서를 접수한다. M&A 진행은 신우회계법인이 맡는다.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는 지난해 2월 21일 회생절차개시(법정관리)를 신청해 같은 달 ...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최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에 선임돼 국내 경제계에 패션업계 입장을 대변할 역할에 기대감을 갖게 한다. 이번 경총 회장단에는 최병오 회장을 비롯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 등 3명이 새로 이름을 올리면서 회장단은 기존 22개사에서 25개사로...
스타일쉐어 X 29CM "2020년까지 5000억 목표"패션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켰던 패션 SNS 플랫폼 '스타일쉐어'가 시장의 '태풍'이 될수 있을까.스타일쉐어(대표 윤자영)는 14일 에이플러스비(대표 이창우)의 '29CM'를 인수했다. 스타일쉐어는 구주인수와 증자 방식으로 300...
중국 최대 패션박람회 CHIC의 컨템포러리 섹션인 'CHIC-Young Blood(이하 영블러드)'가 14일 상하이 홍차오 NECC에서 개막, 이달 16일까지 계속된다.이번 '영블러드' 섹션에는 한국 대표 패션 브랜드는 물론 일본, 중국의 유망 홀세일, 리테일 기업들이 가세해 콘텐츠를 ...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지사장 유효상)가 최근 사무실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청담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한 사무실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성빌딩 11층을 사용한다.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는 리바이스의 새로운 사무실은 리바이스의 히스토리 월로 디자인된 큰 규모의 회의실과 직원들의 휴식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