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레저(대표 김정)의 ‘마운티아’가 지난 4일 양재동 본사에서 점주 대상으로 추동 컬렉션을 공개하고 시즌 방향성을 공유했다. ‘마운티아’는 시즌 콘셉트를 ‘COMMUNE with URBAN NATURE’로 정하고,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아웃도어룩을 제안한다. ...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서북권패션지원센터 외관봉제공장이 밀집한 서울 만리재고개 인근에 서북권패션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서울시는 권역별 패션제조업 지원체계 구축의 마지막 단계로 도심, 동북, 남부 지역에 이어 서북권패션지원센터의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달 30일 마포구 공덕동에서 개...
패션그룹형지 출신 김인규 사장이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지난 6월 말 패션그룹형지 사장을 그만둔 후 김 사장은 두 달여 간의 짧은 휴식기를 가진 후 어제(9월 3일)부터 양말 업체인 범창모산으로 출근해 업무를 시작했다.1985년 설립된 범창모산은 33년 전통의 양말 전문업체로 나이키, ...
다운 충전재 전문기업 신주원(대표 이관우)가 ‘B2B’ 시장을 석권한데 이어 대 소비자들에게도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이 회사는 그동안 높은 품질의 제품을 바탕으로 기업과의 마케팅 활동에 주력해 왔으나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라는 슬로건이 밑바탕이 되어 소비자와의...
펜필드코리아(대표 최윤준)의 ‘펜필드’가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로의 리포지셔닝을 통해 10~20대 영 층을 공략하는 차별화 전략을 선택했다.‘펜필드’는 올 추동을 기점으로 주요 소비계층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어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를 지향한다는 방침을 수...
최근 국내 패션시장은 백화점과 노면상권, 대리점 등 전통적인 채널 외에도 온라인 편집숍과 해외 직구, SNS 등다 양한 채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 별 특성에 따라 최적의 채널을 선택하는 것이 지속성장의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형 보다는 ‘수익률’이 중시...
Q. 스트리트 편집숍 대표로서 현재의 국내 스트리트 패션 시장은 어떤가사실 스트리트 패션의 소비층은 여전히 적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저가의 가격 경쟁과 트렌드에만 매몰된 브랜드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대기업까지 손을 벌리고 있어 진짜 스트리트 층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스트리트 패션 마니아들이 홍대를 찾을 때 꼭 방문하는 곳으로 ‘롸킥스’를 꼽는다. 단순 유명 브랜드뿐만 아니라 스케이트 보드, 그래피티 등 서브 컬쳐에 기반한 ‘진짜’ 스트리트 문화를 보여주는 숍이기 때문이다.롸킥스(대표 정현우)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편집숍 ‘롸킥스’는 전국 6개 매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