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를 타겟으로 한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파파라치’가 지난 8일 세계거리춤축제에 참가,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사업 준비 기간만 2년, 제2의 스타일난다를 꿈꾸는 이미옥 ‘스타일파파라치’ 대표를 만나봤다.“그동안 국내 패션기업들에게 니트, 캡을 주력 품목으로 ODM을 ...
2030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파파라치(대표 이미옥)’가 지난 8~9일 이틀 동안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열린 세계거리춤축제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8~9일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열린 세계거리춤축제‘스타일파파라치’는 이번 축제에 단독 부스로 참가, 가을 트렌드 상품을 비롯 패션에 대한 ...
트렌드·소싱력 갖춘 ‘탑나인’ ‘가토아미고’ ‘하비홀릭’ 출시중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데코 중국지사, 현지 소재 대기업에 근무하며 유력 전문기업들과 신뢰를 쌓은 장현자 대표와 국내 캐주얼 마켓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이름을 알린 박은아 전무가 의기투합했다. ‘탑나인’, ‘가토아미고...
중국 산동루이그룹과 한국 크레송의 합작법인 루이코리아(대표 신봉기)에서 론칭한 남성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모스글로벌’의 베일이 벗겨졌다. 루이코리아는 지난 달 29일 롯데 부산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롯데 잠실, 롯데 분당, 롯데 대구점 등 4곳을 잇달아 오픈하고 유통망 전개를 본...
패션그룹형지의 미래 먹거리이자 차세대 캐시카우로 불리는 ‘까스텔바작’이 국내 시장에서의 상승세를 업고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 그만큼 글로벌 시장 공략에 핵심역량을 집중하며 공을 들이고 있다는 뜻이다.'예뻐야 골프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브랜드 밸류를 높이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인기를 얻...
이번 추동시즌 패션잡화 트렌드는 ‘유니크함’이 주도할 전망이다.디자이너핸드백 시장 확대로 기존 볼륨 브랜드에서도 ‘유니크함’이 한층 더 부각될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디자인의 중요성이 강조돼 종전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쉐입, 소재의 믹스매치, 화려한 컬러감, 독특한 핸들 장식 등이 ...
국내는 물론 세계 전역에서 스포츠 패션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휠라'의 고공질주가 거침 없다. 헤리티지를 강화하고 젊음을 입힌 브랜드 리뉴얼 전략이 적중하면서 국내에서부터 매출의 불을 지피기 시작한 '휠라'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연달아 승전보를 울리며 축제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중...
‘만지’ ‘네스티팜’ 등 메이저 기업 제휴도 늘어‘스타일난다’부터 ‘로켓런치’ ‘랩’ ‘앤더슨벨’ ‘스테레오바이널즈’까지. 한국 패션의 차이나 드림이 세대를 건너 이어지고 있다. 온오프라인 편집숍 유통과 스트리트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로 압축되는 한국 패션의 2세대가 중국 시장으로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