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런칭한 '삼브리에'는 빈티지함과 모던함, 대담함과 섬세함이 공존하는 유니크한 주얼리 브랜드다. 샴브리에는 국내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팝업과 오프라인에서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시대와 스타일, 국적에 관계없이...
'브릴러리'는 Brilliant와 Jewelry의 합성어로 천연 원석을 메인 소재로 한 주얼리 브랜드다. '브릴러리'는 작년 트레이드쇼 참가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자사 제품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2월에 밀라노에서 개최된 HOMI F...
2018년 론칭한 '모이스튜디오'는 2030을 타겟으로 한 주얼리 브랜드로 첫 컬렉션 #link를 시작으로 국내 편집숍은 물론 해외 편집숍을 통해 브랜드를 선보였다. 특히 제품은 매스함에 중점을 둔 디자인이지만 레이어링이 가능해 하나의 쇼피스로 보여지도록 컬렉션을 구성해 반응이 좋다....
‘모노로우’는 우리나라 전통 종이인 한지로 만든 친환경 한지가죽을 사용해 동물가죽이나 인조가죽에서 볼 수 없는 한지 특유의 멋스럽고 자연적인 느낌을 살린 가방을 제작한다. 올해 ‘모노로우’는 온오프라인 채널 확장, 브랜드를 알리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
'로엘'은 감각적인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로 자신만의 취향이 확고한 2030 여성을 타겟으로 전개하고 있다. '로엘'은 국내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 이를 위해 콜래보레이션, 채널 확장, 친환경 소재 등 다양한 시도에 나서고 있다. 일례로 플라워 브랜드 소피토...
'디어니스'는 Dear. Witness of this Moment 컨셉의 가방 브랜드로 2535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컬러 플레이와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것이 '디어니스'의 강점이다. 이에 재구매율이 25%에 이를 정도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
'디아서'는 매 시즌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대중성과 실용성에 기반을 둔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천연 소재(면/린넨/울)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23FW 시즌에 선인장 원단을 시도해 소량의 아이템을 디자인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서스테이너블한 소재들을 활용한 제품...
'데일리 미러'는 2014년에 런칭, 현시대적 트렌디한 흐름을 반영하여 매니시함과 페미닌함의 중성적인 부분을 조화롭게 풀어 나가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3040 여성을 타겟으로 전체적인 실루엣은 미니멀하지만 디테일을 강조했다. '데일리미러'는 올해 국내외 세일즈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