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앤칼라'는 입는 보석(Wearable Jewelry)이라는 컨셉 아래 보석같이 소장가치가 있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네이버 패션타운 채널에서 인기, 원피스 맛집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 '쥴리앤칼라' 역시 이번 트레이드쇼를 통해 해외 진출을 시작, 글로벌 브랜드로 ...
'오키디루포(Occhi di Lupo)'는 이탈리아어로 '늑대의 눈'이라는 뜻으로 Minn & Juno 듀오 디자이너가 런칭한 주얼리 브랜드다. 디자이너가 경험했던 이탈리아의 감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재와 젬스톤을 이용해 핸드메이드로 제작, 히스토릭한 공간과 이국적인 문명, 시...
'악토버31'은 1980년대의 여성 복식을 기반으로 남성적인 요소들을 여성복으로 재해석한 디자이너 브랜드다. 특히 구조적인 오버사이즈의 실루엣과 차분하고 자연적인 컬러구성을 통해서 현대적이고 일상적인 컬렉션으로 표현했다. '악토버31'은 트레이드쇼 참가 이후 글로벌 시장에 브랜드 노출...
'아이스가든에이오공팔'은 변치 않는 아름다움'이라는 컨셉 아래 Sotheby's 뉴욕 아트 옥션 갤러리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쿠튀르 캐주얼 룩(Couture Casual Look)을 선보인다. 매 시즌 디렉터의 경험과 생각들을 시적으로 풀어낸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
'아드베스'는 기초 예술을 기반으로 페미닌, 매니쉬, 젠더리스 등 다양한 컨셉 및 문화를 수용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아드베스'는 서울패션위크의 트레이드쇼, 패션코드, K-Fashion Audition의 트렌드 페어 등 다양한 수주회 및 박람회에 참가하면서 수 많은 바이어, 클라이언...
'슈하이'는 가죽뿐만이 아니라 다채로운 소재를 활용한 슈즈 브랜드로 착화감은 물론 새로운 디자인과 원단을 개발해 자신만의 슈즈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슈하이'는 최근 지속가능한 패션에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번 시즌 제품은 선인장 가죽, 한지 가죽 등 친환경 가죽을 사용할 예정이...
'세컨드 아르무아'는 technicolour, cruelty-free, sophisticated 라는 키워드에 맞게 우아하고 유려한 실루엣을 유지한 여성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컨템포러리 우먼즈웨어다. '세컨드 아르무아'는 지난 23SS 첫 시즌 진출로 수주액 5만불을 달성, 이번 시즌...
'세인트 이고'는 정돈된 해체주의를 지향, 보통의 옷의 형태나 구조를 변형하는 디자인을 보이며 '넌센스'와 '발란스' 두개의 키워드를 오고 가며 레디투웨어의 포지션을 유지하는 재미있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올해 유통 채널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실제 일본 진출을 준비 중에 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