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멤버스(대표 이형대)는 「에딘버러」와 「켄컬렉션」의 영업을 중단하고, 백화점 위주로 운영되던 「브렌우드」를 이마트영업 위주의 브랜드로 전환한다. 「수트하우스」 「브렌우드」의 장석희 부장은, “비효율 매장은 과감히 철수하고 효율을 내는 브랜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솔로이스트」와 「앙띰」 등 온라인 전용 여성복 브랜드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담당자들은, “최근 온라인 쇼핑몰의 의류판매 비중이 늘고, 여성 소비자의 온라인 쇼핑몰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여성복 브랜드의 매출이 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전문 브랜드들이 적극적인 영업...
롯데백화점(대표 이인원)이 환경가치 경영의 일환으로 이달 30일까지 인터넷 전단을 신청받는다. ‘인터넷 전단 신청하고 환경사랑 실천하세요’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전단 이메일을 신청받음으로써 종이 사용량을 줄여 환경사랑을 실천한다. 신청기간 중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49명을 선...
◇ 은행동 「AMH」 매장 오픈한 지 두 달 가량 된 은행동 「AMH」 매장은 최근 하이네켄 라인을 출시하면서 은행동 일대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네켄 티셔츠는 출시된 첫날, 20장이 팔려나갔다. 평일에도 하루에 15∼20장씩 판매되고 있다. 물량이 딸려 판매가 어려울...
주요 상권 매장들이 활기를 띠고 있다. 비비드한 색상의 여름 아이템이 얼어 있던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원주상권에서는 신규 오픈한 「폴햄」이 선전중이며, 「마루」 등의 이지캐주얼이 평탄한 매출을 보이고 있다. 포항 「TBJ」는 여름 기획상품으로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속초에서는 ...
의류가 온라인 쇼핑몰서 최고의 인기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업체별 지난 1사분기 매출을 집계한 결과, 의류가 전체 품목 중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옥션은 1사분기 거래규모를 조사한 결과, 의류 거래액(442억원)이 가전(440억원)과 컴퓨터(391억원) 등 ...
이랜드의 「스코필드」가 지난달 28일 홍제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올 초 30대를 위한 중저가 캐주얼로 방향을 틀고 리뉴얼 작업에 들어간 후 첫 매장을 선보인 것. 스코필드는 골프스포츠 30%와 브리티시 캐주얼 70%로 구성했다. 캐주얼 라인은 셔츠 2만원대, 스커트 4만원대, 팬츠 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