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판매가 활성화 됨에 따라 오프라인에 기반을 둔 패션기업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패션업체들은 아직까지 대부분 마케팅 차원이나 오프라인 영업을 보조하는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지만 최근 한 달에 10억원 이상 판매하는 스타급 브랜드가 등장하는 등 매출이 급등함에 따라 업체들의 ...
온라인 유통이 본격적인 성장가도로 올라서는 등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알유진」 「야」 「보이런던」을 판매하는 요세프컴퍼니는 지난달 2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연말까지 2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구두 브랜드 「무크」는 단일 브랜드서 13억원을 판매했다. 패션잡화 「루...
CJ홈쇼핑(대표 김진수)의 인터넷 쇼핑몰 CJ몰(www.cjmall. com)이 업계 처음으로 국내·외 80여 개의 브랜드로 구성된 아웃도어 전문관을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잠발란」 「아나사지」 「밀레」「사레와」 등 50여 개의 해외 브랜드와 「트렉스타」 「에델바이스」 「레...
화장품을 파는 약국이 늘고 있다. 「올리브영」과 「더블유스토어」 등 뷰티·제약 토털숍은 올해 본격적으로 영업망 확보에 나섰으며, 기존 약국도 주름 개선, 아토피 피부 치료 기능이 있는 의약 화장품의 비중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에는 해외 대형 제약업체인 AS왓슨이...
진도(회장 임병석)가 대전 유천동에 350평 규모의 대형 직영점을 오픈하고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재기에 나섰다. 대전 직영점은 대전시 중구 유천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도모피」 「엘페」 「진도옴므」 「우바」 등 진도의 전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엘페」는 지난해 ...
소비자들은 의류 구매 형태는 매시즌 상품기획을 해야 하는 패션업체들에게는 절대적인 바로미터가 되기도 한다. 물론 여기에 업체마다 자신만들의 노하우인 트렌드 반영과 기획력이 더해져야만 한다. 주기적으로 돌고 도는 패션의 주기처럼, 우리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도 일정한 사이클로 돌고 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