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업체를 중심으로 메가 콘셉트숍 오픈이 확대될 전망이다. 1∼2년 전부터 급격한 구조조정을 겪은 여성복 시장이 향후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고 침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자 대안으로 메가 콘셉트숍 오픈을 서두르고 있는 것. 기존 10평에서 15평 규모의 의류 중심 매...
◇ 이슈매장 / 「에블린」 코엑스점 지난달 12일 오픈한 「에블린」 코엑스점은 영업면적 12평에서 하루평균 평일에는 400∼450만원, 주말에는 500∼55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7미터에 이르는 윈도 디스플레이로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코엑스점은 빅토리안씨덕...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이하면서 패딩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로 점퍼류가 강세. 부산 해운대상권은 몇몇 브랜드만이 매출을 올리고 있다. 부평상권은 10월에 「도크」가 오픈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군산상권은 여성복 매장들의 매출이 좋지 않다. 부산 해운대 부산은 「폴햄」...
관광레저형 최근 명동의 의류 멀티숍 ‘홍조’ 앞에서 만난 관광객 모리야스 유코(28)씨는, “「리바이스」 「나이키」 등 글로벌브랜드는 일본이 제품도 다양하고 값도 싸기 때문에 굳이 한국까지 와서 구입할 이유가 없다”라며, “한국 브랜드는 대부분 제품이나 매장이 너무 평범해 일본인들...
지역밀착형 경기불황으로 가두상권이 큰 폭의 매출 하락세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몇몇 지역밀착형 신흥상권에서 순조로운 영업을 하고 있는 사례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들 상권은 최근에 조성돼 매출에 대한 검증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고정고객의 매출 비중이 높아 상권관계자들의 기대를 ...
역세권 편리한 교통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 상권에서 눈길을 끄는 매장은 주얼리, 초저가 화장품 샵, 노면 액세서리샵 등이다. 삼성역 코엑스몰의 「로이드」, 일본의 실버 브랜드 「더 키스(THE KISS)」의 직영점이 독특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끌고 있으며, 오픈 당시 특별...
백화점 주변 압구정 로데오거리가 영 패션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백화점 고급화의 선두에선 갤러리아 압구정점과 달리 압구정 로데오 거리는 「푸마」 「아디다스」 등 스포츠 브랜드를 비롯해 「리바이스」 「CK 진」 「반더치」 「디젤」 「미치코고시노」 「더랩」 「암피오」 「쇼룸」 등...
극심한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등 겹겹이 쌓인 악재로 가두상권이 얼어붙고 있다. 기존 모습으로는 향후 몇시즌도 내다볼 수 없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새로운 틈새시장에 업체관계자들의 이목이 조명되고 있다. 대학가상권은 건강식품, 약, 뷰티상품 등을 원스톱쇼핑할 수 있는 웰빙토털숍,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