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프리뷰인상하이에 참가했던 동대문 진 브랜드 「쿰」. 이 브랜드는 전시회에서 서울패션디자인센터 도움으로 패션쇼도 열었다. 「쿰」은 이러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가지고 간 제품을 현장에서 모두 팔았다. 한 업체로부터는 선금 50%를 받고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그랜드마더지하 1층 두체존 중앙의 사각 모양 매장.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브라운 컬러 외곽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랜드마더」매장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매장과 이름이 어쩐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할머니가 되어서도 충분히 아름답게 입을 수 있다’라는...
전희나 「히나」사장 두타 지하 1층. 신진 디자이너들을 위한 공간인 두체존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히나」매장.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그림이 언뜻 눈길이 가는 이 매장의 사장은 지난해 ‘두타벤처디자이너컨퍼런스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전희나 씨. ‘사장’이란 타이틀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
천광철 「하나후다」 사장 두타 4층에 자리잡고 있는 「하나후다」는 쌍둥이 매장이다. 쌍둥이 매장을 키우고(?) 있는 천광철 사장이 한 층에 두 개의 매장을 열게 된 이유는 월 단위로 바뀌는 에스컬레이터 위치 변화에 따른 것. 소비자들의 동선이 달라지면 소비심리도 덩달아 바뀐다는 것...
조남희 「세컨숍」사장 “예전에는 소비자들이 어떤 옷을 왜 좋아하는지, 왜 싫어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었는데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 보니깐 명쾌하게 답이 보여요.” 두타 2층, 「세컨 숍」의 조남희 사장은 나산, 「A6」 등 유명 브랜드에서 10년간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실장까지 지...
이영아 「에스레어리」 사장 지난달 28일 리뉴얼 오픈한 두타 지하 1층 두체존. 타이트하면서 바디 라인을 강조한 일본풍 캐주얼을 제안하는 「에스레어리」 매장이 유독 눈에 띈다. 이 매장은 옷뿐 아니라 일본식 미소녀를 떠올리게 하는 판매 직원들도 볼거리 중 하나다. 이들 중 한...
송기용 차장 / 4, 5층 잡화·액세서리 담당 인테리어는 매년 진행 사항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올해는 존을 구성했다. 아직 완성 단계라고 볼 수 없으며 MD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것이다. 새롭게 MD를 구성하면서 터닝 포인드가 됐다. 상품의 가치를 높이고 브랜드를 키우는 시작 단계...
동대문 두타가 또 한 번의 변신을 시도했다. 한 달 동안의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고급스런 쇼핑몰로 업그레이드된 것. ‘재미있는 쇼핑몰, 두타’를 모토로 소비자들이 즐겁게 쇼핑할 수 있도록 테마별 조닝을 구성하고 공간을 확장했다. 지하 1층에 초점을 맞춘 이번 리뉴얼 작업은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