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주요 아동복 매장의 리노베이션이 한창이다. 백화점이 최근 매출 상위 브랜드를 중심으로 덩치 키우기에 집중하면서, 이들 브랜드의 자리 넓히기가 본격화 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아동복 존의 매출 분위기를 이끌고 있는 「버버리칠드런」 「랄프로렌칠드런」 「빈폴키즈」는 부&...
예진상사가 올 봄에 출시한 이탈리아 패션 잡화 브랜드 「코치넬리」가 명동 본점, 부산점, 일산점 등 롯데 3개점을 비롯 7개 주요 백화점에 입점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 20일 현대 천호점에 입점했으며, 3월 중순에는 삼성플라자에도 매장을 오픈한다. 이 회사 이재군 상무는 “최근 꾸준한 ...
㈜지스타코리아(대표 박성경)에서 직수입 전개하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진 「지스타 로우(G-STAR RAW)」가 실험적이고 엣지 있는 유러피안 스타일로 ‘지스타 마니아’층을 만들어내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과 상품 개발, 색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거칠고 베이직 하면서도...
스페인 「자라(ZARA)」가 지난 14일 대구 동성로에 6호 매장을 오픈했다. 지방 1호점이기도 한 동성로점은 매장 전면이 30m, 전체 면적이 1730㎡이며 국내 매장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매장은 1, 2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1층은 여성복, 2층은 남성복과 아동복으로 구성했다. ...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상당수의 브랜드가 매출 목표를 하향 조정하거나, 저조한 실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인디에프의 스타일리시 캐주얼 「테이트」는 꾸준한 신장세를 이어가며 올 매출목표치를 1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의욕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해 당초 매출 목표였던450억...
중국 정부가 2월부터 3325개 방직품에 대한 수출증치세 환급률을 14%에서 15%로 소폭 인상 조정했다.중국 재정부와 세무총국은 지난 5일 ‘방직품 의류 수출증치세 환급률 인상 통지’를 통해 “이 달부터 3325개 품목의 수출증치세 환급률을 15%로 높인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상...
지난해 11월부터 감소세로 돌아선 섬유 수출이 올해 1월에도 지속되며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나, 성수기인 4월 이후에는 호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잠정 집계한 올해 1월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섬유 수출은 동기 대비 33.5% 감소한...
피오엠(대표 정해준)이 전개중인 골프 & 스포츠 캐주얼 「엘레강스 스포츠」가 볼륨시장에 안착했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했던 이 브랜드는 10일 현재 170점으로 유통을 확대했다. 지난 1년 동안 100개 가까운 점포를 신규로 오픈한 대기록이다. 이 회사는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