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가 패션&어패럴 부문장 겸 패션사업부장에 구본걸 부사장을 선임했다. 또 LG패션(대표 이수호)은 패션사업 5팀을 신설하고, 「애시워스」 「TNGT」등 BPU(Bus iness Profit Unit)를 신설했다. 패션사업 5팀은 기존의 패션사업 3팀의 「닥스골프」 BPU와 「...
예나트레이딩(대표 안미혜)의「지아이에이」가 캠페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마케팅은 ‘I WANNA GIA’라 주제에서 알 수 있듯, 고객들에게 「지아이에이」에 대한 관심을 불러 모으기 위해 기획된 것. 「지아이에이」김혜정 마케팅팀장은 “캠페인 주제에 맞는 행...
지난해 여름 증명된 김래원의 파워 때문인가. 올 봄, 주요 캐주얼 브랜드들이 잘나가는 남자스타 잡기에 나섰다. 캐주얼 브랜드 관계자들은, “건강과 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남자스타들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
패션기업의 CEO는 직원 선발시 어떤 점을 가장 눈여겨볼까. 패션기업 채용 평가기준은 브랜드 성격이나 규모는 물론, 기업의 조직문화에 따라서도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세정과미래 강덕남 상무는 패션에 대한 애정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한다. 강 상무는 면접에서 “패...
올해 패션시장에서 채용규모는 전반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중견 패션기업 및 대부분의 패션관련 회사들은 조직을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요 대기업들은 올해도 채용규모를 예년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제일모직, 엘지패션 등 대기업들은 신입사원 선발 인원을 예년 수준에 맞...
◇ 제일모직/ 박미경 과장 기업은 어떤 인재를 선호할까. 회사의 규모, 브랜드 성격, 조직문화에 따라 요구하는 인재상도 제각각이지만 패션에 대한 열정과 적극적인 태도, 추진력, 성실함은 모든 브랜드에서 요구하는 ‘필수덕목’이다. 제일모직 인사지원팀 박미경 과장은, “학벌에 ...
◇ 대현/ 김용섭 인사관리 차장 패션기업에서는 사람관리가 기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중의 핵심’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다. 패션은 금융자산을 근간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의 능력에 의존하는 정도가 크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패션기업들은 인력개발이나 관리에 소홀...
세정과미래가 대치동 신축 사옥으로 오는 26, 27일 양일에 걸쳐 사무실을 옮긴다. 새로운 사옥은 세정과미래가 지난 2001년까지 사용하던 건물 부지에 새로 지은 10층 건물로 세정 계열사가 함께 사용한다. 세정과미래는 이 중 3개 층을 사용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