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I/디자인네트워크 디자인네트워크(대표 이병주)는 기업 비주얼 전략에 필요한 전 분야를 대행하는 통합컨설팅기업이다. 90년 설립해 올해로 15년을 맞는 디자인네트워크는 그 동안 기업 네이밍, BI, CI 개발을 비롯해 기업 이미지 컨셉 개발과 심볼 등 기업 비주얼 디...
■패션광고/모스 이혁환 실장과 홍준표 실장이 공동 대표로 운영되는 모스는 99년 5월 설립, 5년차에 들어선 회사다. 패션광고대행사로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연륜을 지닌 회사지만, 업계에서 모스는 독창성 면에서 자기 색깔이 확실한 광고대행사로 통한다. 특히 패션광고 대행사로는 ...
크리에이티브가 생명인 광고업무 특성상 패션 광고시장은 독주를 허용치 않는 춘추전국시대와 같다. 이런 광고시장에서도 유독 두각을 보이는 대행사들이 있다. 모스, 디자인네트워크, 제이시디자인, 데크. 이들 대행사들은 탄탄한 팀워크와 신뢰를 바탕으로 각각 패션광고, BI·CI, 유통광고, 홍...
패션 브랜드의 광고는 브랜드 컨셉을 함축하는 이미지 위주의 광고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와 달리 한 장의 광고에도 이야기를 담거나 테마를 설정해 제작되는 패션 광고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이들은 단순 이미지만을 전달하는 광고와는 다른 차별화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을 수도 있지만,...
패션계에도 블록버스터 영화처럼 막대한 자본과 시간, 다양한 프로모션 도구들을 통해 대형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해주는 마케팅 전략들이 있다. 광고제작에는 몇천만원에서 2억원이 넘기도 한다. 여기에 스타급 모델을 쓴다면 금액은 더 상승하게 마련. 게다가 TV, PPL 등 불특정 다수를 향한 ...
■ 아트디렉터는 어떤 업무를 하는가? 아트디렉터는 문자화된 시나리오를 시각화하는 것을 맡는다. 예컨대, 시나리오에 빨간색이라고 써 있어도 이 세상에는 수천 수백 가지의 빨간색이 존재한다. 과연 어떤 빨간색을 쓸까를 고민하는 사람이 아트디렉터이다.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사...
아트디렉터에게 멀티플레이어라는 호칭은 어색치 않다. 아트디렉터는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사진가, 레이아웃 맨, 카피라이터 등을 선정하여 지휘하고 종합하여 목적에 가장 적합한 광고를 제작하는 일을 맡는다. 패션 광고는 특히 시각적인 이미지가 중요해 아트디렉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
국내 최초 디지털 전용 스튜디오/ TOV12 21세기 들어 가속화되는 디지털의 진화는 패션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감성을 중시하는 패션과 다소 차가운 느낌이 드는 디지털의 만남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필름이 필요 없는 디지털 사진 세상은 패션 사...